일단 문제점 부터 지적을 하고 설명을 합니다.
*.국내산 125의 바이크를 보면 차체의 무게에 비해 엔진 마력 즉 CC가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요 마그마나 데이스타를 보면 차체의 무게나 크기를 볼때 125cc는 너무나 부족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물론 엔진cc도 작고 클러치등의 부품도 차대 무게에 적합하지 않은 크기라 생각되고여~~
*.왜 까닭없는 엔진의 크기가 작다는것을 논하는가 ?...
데이스타 등의 무거운 차대를 끌려니 스타트 등을 할때 출력이 적으니 당연히 반클러치를 많이 써서 바이크를 스타트 시켜야 되져~~따라서 님과 같은 기종이 디스크의 고장이 많이 발생합니다.
*.스타트를 할때 고회전에서 슬립을 유도하면 디스판이 급격히 마모를 잃으키며 순간적 열이발생해서 디스크의 재료가 타버리게 됩니다.불과 1~2분의 슬립으로 완전 마모를 발생시킴니다 이유는 밑에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제가 장기간 많은 수리를 하면서 느낀건 클러치가 급격히 마모되는 이유는~~
클러치가 필요한 이유는 ===== 바이크를 정지시와 출발시 스므스하게 서서히 출발을 하기위한 장치 입니다.
따라서 바이크를 서서히 출발을 시키려면 반클러치 스립를 이용하여 서서히 출발을 합니다.
*.반클러치 또는 정지시 클러치를 잡고 있으면 클러치판에서 밋숀에 동력을 끊어주고 클러치를 잡고있는 동안 계속해서 슬립이 일어나고 있는 상태 이고 또 출발시 디스크에 많은 슬립을 유도하며 서서히 출발을 합니다.
설명이 길어지지만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 서술이 길어짐니다.
*.문제는 클러치 판이 슬립을 유도하여 마모를 일으키면 디스크판의 마모를 일으켜 두께가 얇아지는 많큼 클러치케이불을 당겨지게 됩니다.
*.이때 클러치의 케이블 유격을 수시로 조정해 주지 않으면 클러치레바를 잡지 않이해도 클러치가 자체가 눌려
슬립이 발생해 디스크판이 급격히 타버리게 되어 클러치판 외이트판등을 모두 마모를 일으켜 통채로 교환을 하게끔
상황이 발생합니다.따라서 항상 자가정비를 하여 클러치 유격을 정기적으로 조정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클러치판은 정상적인 사용을 하면 거의 몇년은 사실상 사용이 가능합니다.위에 설명은 갑자기 급격히 마모를 잃으키는 이유를 설명한 경우 입니다 아마도 이렇게 갑작스런 슬립으로 디스크 교환을 하신 경험이 있는분이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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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일상 클러치 조정이 필요한 설명이였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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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질문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면 레바의 유격이 1~2cm입니다.
레바의 잡히는 감각이 유격보다 적으면 반대로 클러치가 덜 끊기어 기어변속이 어렵고 매끊하게 변속이 어렵습니다.
그러니 질문하신 분은 일단 레바의 유격이 1~2cm 가 되도록 유격조정볼트를 푸러주어 조정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조정볼트를 조정이 불가할 정도로 조정볼트가 프러져 있다면 ......클러치 케이블 아래쪽 엔진쪽에 보시면 조정넛트가 12또는14미리가 있읍니다 이볼트를 이용하여 케이불을 당겨 유격을 조정해 주시면 됩니다.
*.님은 일단 클러치 케이블의 유격을 조정해 주시고여~
그래도 기어가 부드럽지 못하게 들어간다면 내용으로 보니 클러치판을 교환하셨다고 하셨는데 아마도 클러치디스크판만 교환을 하셔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클러치의 과도한 슬립을 발생시켰을 경우 디스크판 사이에 들어가 있는 철판4~5장이 심하게 타버려 오목히 변형이 됩니다.또한 외이판이 심하게 마모도 있을수 있고여~이때 통채로
교환을 하지 않아도 클러치의 끊김이 부드럽지 못합니다.
<내용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