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성자리넨|작성시간26.06.23|조회수14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 59세2. 여자3. 보호자4. 26.65. 어머니가 진단 받아 막막하던 중 카페의 존재를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Jkjk 금선 | 작성시간 26.06.23 new 카페를 둘러보시면여러사례들이 있습니다.살펴보심 도움이좀 될겁니다.또한 게시글과 댓글을통해 투병지혜를 공유하시면서 힘내시기바랍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