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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
3. 보호자
4. 26년 3월
5. 아버지가 허리통증을 계속 호소하셔서 MRI도 찍을겸 병원 갔는데 진단 받으셨어요. 제가 아는게 너무 없어서 도움도 받고 제가 얻을 정보도 공유하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등업된 건 3월인데 이 게시판에 글 쓰는 건 까먹어서 이제 작성합니다.
등업신청 당시에는 아버지가 골수암 같으니 큰 병원 연결해주겠다는 소견을 받은 정도였는데 오늘 다발골수종이라고 정확한 진단을 받았어요. 앞으로 더 검사를 받아봐야겠지만 이 상황을 잘 이겨내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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