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늦은시간에 글을 쓰는데 양해부탁드립다.
1.53세
2.남자
3.본인
4.2026년 4월
5.처음엔 양쪽 눈에 거미줄 같은 증상(비문증)이 의심되어 안과병원을 찾았는데 망막 사진을보고 당뇨나 혈액에 이상이 있을때 나타나는 증상이라 상급병원을 추천해 검사를 받아보니 다발 골수종이라고 하네요 이병에 대해 잘알지 못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서 이곳으로 왔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병을 이겨내고 좋은 분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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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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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kjk 금선 작성시간 26.04.14 진단받고 정신을
가다듬기 쉽지않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곳 카페에 오셨을텐데요.
카페를 둘러보시면
여러사례들이 있습니다.살펴보심 도움이좀 될겁니다.
또한 게시글과 댓글을통해 투병지혜를 공유하시면서
힘내시기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솜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4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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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K2025 작성시간 26.04.15 new
저의 진단 전 초기 이상 증상 (나중에 되짚어보면)들에는 눈에 있던 비문증과 시력 저하, 귀에 맥동성 이명 그리고 허리 디스크 같던 통증 등이 있었습니다.
조금 더 진행되고는 갑자기 몰려오는 피곤함과 숨참 같은 40대에는 없어야할 증상이 있었지만 그 당시 상황 때문에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등등 나이 탓을 했습니다.
저도 안과 진료를 통해서 혈액내과로 연계된 경우입니다.
많은 환자들이 정형외과 진료 보다가 MM을 진단 받게 되던데 저 처럼 안과 진료를 통해서 연계된 경우를 보게 되네요!!
아직 젊으시니 적극적으로 치료 하셔서 관해 상태 오래오래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MM은 어려운 병이지만 최근 10년에 가장 많은 신약이 허가된 암입니다.
한해 두해 빠르게 치료 기준이 변하고 있으니 스스로 공부 열심히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솜이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new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