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지방교회 쳐봤는데,
주님의 회복이 이땅 위에서 간증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요.
아, 한국에도 아직 70여개의 지방에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군요.
너무나 복음이 필요한 곳이 많아요.
스크랩해온거...
---
8. 지방교회(the church in local)란 무슨 뜻이며 지방교회만 참교회 인가요?
지방교회는 모든 거듭난 믿는이들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형제, 자매로 받고있습니다. 믿는이에게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님이, 성령이 다른 분이 또 있겠는지요? 한 분 하나님이 나눌 수 없는 것 같이, 같은 생명을 가진 교회 또한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님이 참되게 구원을 얻으셨다면 한 형제요 한 교회임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믿고 받습니다.
이제 이렇게 구원받은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는 이 땅에서 어떻게 모여야하는 것에 대하여 성경은 우주적으로는 「하나님의 교회」(고전10:32) 인 "하나의 교회"를 말하며, 이들이 사는 경계를 따라 지리적으로 범위적으로 「고린도에 있는 교회」(고전1;2)임 말합니다.
그 의미는 교회가 생명안에서 실질적으로 하나이지만(하나님을 나눌 수 없는 것처럼 교회가 나뉠 수 없음을 말함), 이 땅에서 행정과 다스림과 모임을 위하여 "단수의 교회"가 복수의 "모든 교회들"(고전11:16)이 되는 원칙은 단지 그들이 소재하는 지방으로 나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뉘어진 모든 지방에 있는 교회들은 단지 범위와 지리적 요건만 다를 뿐
믿음과 소망과 침례와 한 하나님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한 마음과 같은 사랑과 뜻이 하나며, 한 생각을 품고 건축되는 것에 있어서 조금도 다르지 않으며 서로 독립된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믿는 것이 동일할 뿐 아니라, 장래 하나님의 왕국안으로 들어가는 곳도 동일합니다.
교회가 교회들로 나뉘는데 있어서 '지방적인 차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외의 모든 나뉨들은 다 인위적인 것이며, 뛰어난 영적인 사람을 좇아, 교리를 따라, 국가적 발생 위치, 의견, 다툼, 계급...등등으로 나뉜 것들은 모두 다 육체에 속한 것입니다. 충성교회, 소망교회, 사랑교회... 어떠한 이름으로 소위 '여러 교회들'로 나누는 것은 최소한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성경은 오직 이 땅에서 그분의 행정과 다스림과 모임을 갖는 합당한 입장은 지방외에는 다른 것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지방으로 나누는 것은 교회의 내적인 성질을 바꾸는 것이 없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충성교회.... 이 모든 이름들은 소위 어떠한 교리적이고 인위적인 울타리입니다. 교회는 다만 자연적인 특성을 가진 고린도에 있는 교회, 에베소에 있는 교회, 빌립보에 있는 교회로 나뉘며 그들은 지방의 경계가 다르게 사는 것 외에 모두 다 똑같습니다. 그 안에 그리스도와 십자가는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한 지방(Local)에 한 교회의 진리는 주님을 처음 영접하여 구원을 얻은 믿는이가 몸의 지체가 되어 교회로 자연스럽게 모이는 범위랍니다. 지방교회는 다만 성경에 나오는 말씀대로 따를뿐 누구도 정죄하지 않습니다.
---
그런데요... 너무너무 답답해요.
요즘엔, 제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느끼는데요
얼마나 바보같은지 아세요? 공부도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전 쓸모가 없어요.
오 주예수여, 아무 것도 못하는 호연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바라보기 싫어요. 스스로 잘난척하고, 고집세고,
이렇게 약하고 쉽게 부서지는 호연이는 당신을 바라볼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내겐 유일한 위로가 되시는 하나님, 외로울 때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 사랑해요.
주님의 회복이 이땅 위에서 간증하고 있다는 사실에 너무 기뻐요.
아, 한국에도 아직 70여개의 지방에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군요.
너무나 복음이 필요한 곳이 많아요.
스크랩해온거...
---
8. 지방교회(the church in local)란 무슨 뜻이며 지방교회만 참교회 인가요?
지방교회는 모든 거듭난 믿는이들을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형제, 자매로 받고있습니다. 믿는이에게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님이, 성령이 다른 분이 또 있겠는지요? 한 분 하나님이 나눌 수 없는 것 같이, 같은 생명을 가진 교회 또한 나눌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님이 참되게 구원을 얻으셨다면 한 형제요 한 교회임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믿고 받습니다.
이제 이렇게 구원받은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의 지배를 받는 이 땅에서 어떻게 모여야하는 것에 대하여 성경은 우주적으로는 「하나님의 교회」(고전10:32) 인 "하나의 교회"를 말하며, 이들이 사는 경계를 따라 지리적으로 범위적으로 「고린도에 있는 교회」(고전1;2)임 말합니다.
그 의미는 교회가 생명안에서 실질적으로 하나이지만(하나님을 나눌 수 없는 것처럼 교회가 나뉠 수 없음을 말함), 이 땅에서 행정과 다스림과 모임을 위하여 "단수의 교회"가 복수의 "모든 교회들"(고전11:16)이 되는 원칙은 단지 그들이 소재하는 지방으로 나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나뉘어진 모든 지방에 있는 교회들은 단지 범위와 지리적 요건만 다를 뿐
믿음과 소망과 침례와 한 하나님이 다른 것이 아닙니다.
또한 한 마음과 같은 사랑과 뜻이 하나며, 한 생각을 품고 건축되는 것에 있어서 조금도 다르지 않으며 서로 독립된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믿는 것이 동일할 뿐 아니라, 장래 하나님의 왕국안으로 들어가는 곳도 동일합니다.
교회가 교회들로 나뉘는데 있어서 '지방적인 차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외의 모든 나뉨들은 다 인위적인 것이며, 뛰어난 영적인 사람을 좇아, 교리를 따라, 국가적 발생 위치, 의견, 다툼, 계급...등등으로 나뉜 것들은 모두 다 육체에 속한 것입니다. 충성교회, 소망교회, 사랑교회... 어떠한 이름으로 소위 '여러 교회들'로 나누는 것은 최소한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성경은 오직 이 땅에서 그분의 행정과 다스림과 모임을 갖는 합당한 입장은 지방외에는 다른 것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지방으로 나누는 것은 교회의 내적인 성질을 바꾸는 것이 없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충성교회.... 이 모든 이름들은 소위 어떠한 교리적이고 인위적인 울타리입니다. 교회는 다만 자연적인 특성을 가진 고린도에 있는 교회, 에베소에 있는 교회, 빌립보에 있는 교회로 나뉘며 그들은 지방의 경계가 다르게 사는 것 외에 모두 다 똑같습니다. 그 안에 그리스도와 십자가는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한 지방(Local)에 한 교회의 진리는 주님을 처음 영접하여 구원을 얻은 믿는이가 몸의 지체가 되어 교회로 자연스럽게 모이는 범위랍니다. 지방교회는 다만 성경에 나오는 말씀대로 따를뿐 누구도 정죄하지 않습니다.
---
그런데요... 너무너무 답답해요.
요즘엔, 제 자신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느끼는데요
얼마나 바보같은지 아세요? 공부도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전 쓸모가 없어요.
오 주예수여, 아무 것도 못하는 호연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을 바라보기 싫어요. 스스로 잘난척하고, 고집세고,
이렇게 약하고 쉽게 부서지는 호연이는 당신을 바라볼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사랑해요.
내겐 유일한 위로가 되시는 하나님, 외로울 때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 사랑해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israel lee 작성시간 04.04.15 호연형제님에게는 삼일 하니님과 교회안의 많은 지체들이 있답니다. 더 이상 외로움 가운데 있지 말고 하나님의 사랑과 형제자매님들의 사랑을 마음껏 얻고 누리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신을 너무 업신여기지 말고 쓸모없는 자 같지만 나를 위해 죽고 부활하신 그분을 누리고 더 많이 담고 조성하기 위해 헌신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갓맨 작성시간 04.04.16 네이버 검색에서 위와 같은 자료가 나왔군요.
-
작성자호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4.16 아멘, 교회가 없으면 전 살수가 없을 거에요~~~^^
-
작성자호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4.16 자신을 너무 낮추어서도 않되는 거, 아멘, 저는 하늘 아래 유일한 분깃이신 그리스도를 소유하고 있답니다!~ 아무 것도 내가 소유한 것과 비교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