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예수여~
당신의 위로에 아멘으로 누립니다.
그리스도의 몸의 실재안에 살게 하시도록 오래 참음과 함께
사랑안에서 서로 짊어지도록 하시는 인성을 가지신 당신을 의지하여
그영의 하나를 지키길원합니다.
눈이 손더러 쓸데가 없다하다하거나 , 또한 머리가 발더러 쓸데가 없다 할때,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를 통해 몸을 고르게 하시려고 사랑으로 역사하시는
당신의 안배에 다만 자아를 파쇄하고 내려놓습니다...
음모의 복수에서 시작하여 사랑의 용서 가운데에 고집으로 인해 잡은 것을
자동적인 영의 법으로 자아를 파쇄하게 되고 진실로 아멘으로 서로 아름다운 화답을 마무리 합니다.
그것이 내가 중심이 되어 사망안에 머무는것이 아니라 나는 다만 몸안에 있는 작은 자임을 돌이켜
지체의 귀중함을 누리고 기쁨으로 부활을 맛보기 원합니다.
또한 사탄앞에서 기회를 주어 주님을 부끄럽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님안에 거하여 사랑으로 몸을 알고 몸을 관심하여 몸을 의식하고 몸을 중심으로 삼기 원합니다.
신성한 생명안에서 온전함에 이르게 하시는 뜻에 사랑으로 회복하기원합니다.
몸을 누리면서 이기는 신부가 되어라는 당신의 음성속에 신성한 비밀의 눈빛을 얻고 힘을 냅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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