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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장 11-13절의 은사자(사역자) 연구 ; 목사직을 중심으로

작성자박윤철| 작성시간07.12.04| 조회수36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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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떨기나무 작성시간07.12.10 예..역시 감사드립니다..제 사이트에 놓고 한번더 참조토록하겠습니다..^^
  • 작성자 갓맨 작성시간07.12.11 요즘 'upper cervical chiropractic' (경추 1번 뼈 치료)라는 것을 받고 있습니다. 이 치료법은 즉 머리를 받쳐주는 첫번째 뼈가 틀어지면(어떤 이유로든) 그 척추 안으로 흐르는 신경을 포함한 모든 전달체계에 이상이 생기고 그러다보면 어깨 골반 등도 비뚜러지고...머리 아프거나 목이나 어깨가 뻐근해지거나 허리가 아프게 되는 경우가 있다... 경추 1번뼈를 제대로 맞춰주면 우리 몸 안에는 '자가치유력'이 있어서 머리가 다 알아서 치료한다는 이론에 근거합니다. 저는 목과 어깨가 늘 묵직해서 이 닥터에게 가게 되었는데...우리 몸의 이런 구조가 영적인 몸과 머리의 관계와도 많은 유사성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 작성자 갓맨 작성시간07.12.11 지금은.. (영적인)머리와 몸의 존재와 둘 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체계 자체가 온전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그 체계에 기초한 실행이 정상과 다르게 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흐름이 다수를 이루다보니, 제대로 성경대로 인식하고 실행하는 쪽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계급적인 목사가 없다는 것이 심증적으로 문제있는 단체로 인식되는 것이 현실임) 매우 흥미로운 것은 위 '경추 1번 치료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야말로 효과를 보았음에도 미국에서 조차 이런 치료법은 주류 의료계(병원, 약국)의 심한 견제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찌하든 바른 이론을 근거로 백성들(지체들)이 건강하
  • 작성자 갓맨 작성시간07.12.11 게 잘 살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몸을 진짜 위하는 봉사이고, 또 그것이 머리이신 그분에게도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는 길인 것은 분명합니다. 진리 위에 견고하게 서서 머리이신 그분의 갈망인 한 몸의 건축의 역사에 모든 것을 다 드리기 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윤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2.11 매우 영감있는 형제님의 글에 감사드립니다. 진리 위에 견고하게 서서 그분의 갈망인 한 몸의 건축에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 gutdeutsch 작성시간07.12.24 선지자에 대한 해석을 집회에서 신언하는 신언자로 하셨는데, 분명한 것은 선지자 혹은 예언(미래의 일을 미리 알리는 것)하는 일들은 지금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한 메세지로 주어지는 미래의 일에 대한 혹은 각 사람의 숨겨진 죄에 대한 예언들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으로 그 분의 유익을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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