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갓맨 작성시간07.12.11 요즘 'upper cervical chiropractic' (경추 1번 뼈 치료)라는 것을 받고 있습니다. 이 치료법은 즉 머리를 받쳐주는 첫번째 뼈가 틀어지면(어떤 이유로든) 그 척추 안으로 흐르는 신경을 포함한 모든 전달체계에 이상이 생기고 그러다보면 어깨 골반 등도 비뚜러지고...머리 아프거나 목이나 어깨가 뻐근해지거나 허리가 아프게 되는 경우가 있다... 경추 1번뼈를 제대로 맞춰주면 우리 몸 안에는 '자가치유력'이 있어서 머리가 다 알아서 치료한다는 이론에 근거합니다. 저는 목과 어깨가 늘 묵직해서 이 닥터에게 가게 되었는데...우리 몸의 이런 구조가 영적인 몸과 머리의 관계와도 많은 유사성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
작성자 갓맨 작성시간07.12.11 지금은.. (영적인)머리와 몸의 존재와 둘 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체계 자체가 온전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 그 체계에 기초한 실행이 정상과 다르게 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흐름이 다수를 이루다보니, 제대로 성경대로 인식하고 실행하는 쪽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계급적인 목사가 없다는 것이 심증적으로 문제있는 단체로 인식되는 것이 현실임) 매우 흥미로운 것은 위 '경추 1번 치료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야말로 효과를 보았음에도 미국에서 조차 이런 치료법은 주류 의료계(병원, 약국)의 심한 견제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찌하든 바른 이론을 근거로 백성들(지체들)이 건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