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 전서 6장 5절에서 바울은 "생각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빼앗긴 사람들의 고집 센 다툼"(원문 참조)을 언급한다. 생각이 부패된 사람들은 진리를 빼앗긴, 곧 진리가 없는 자들이다. 그들은 진리를 주의하지 않는다. 어떤 이들은 실지로 그들이 아침 늦게까지 잘수록 더 영적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말은 진리를 잃어버린 자들만이 할 수 있는 말이다. 또 어떤 이들은 일요일 아침에 충실한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은 늦게까지 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떤이들은 심지어 젊은이들에게 이렇게까지 말했다. "육을 정복할 수 없기 때문에 육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하도록 내버려 두어야 한다." 이러한 말들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진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은 심지어, 우리는 그 영에만 주의하고 원칙들에는 주의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얼마나 교묘한지! 진리를 아는 사람은 이것이 그 영만을 받아들이고 성경은 거절하라는 것을 의미함을 깨닫는다. 왜냐하면 모든 원칙들은 성경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 영만을 갖고 성경의 원칙들을 갖지 않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아마 여러분은 어떤이들이 나의 영은 마시지만 내 말은 받지 않겠다고 하는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만약 주의 회복 안에 있는 성도들이 진리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갖고 있다면, 그들은 결코 진리를 빼앗긴 자들이 말하는 온통 거짓인 이런 말을 받지 않을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우리 가운데에는 진리의 실행에 대한 두려운 부족이 있어 왔다. 만일 우리 모두가 진리를 실행했었다면, 어떤 말들과 실행들이 오래 전에 문제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진리를 배워야 한다. 우리는 진리가 없는 사람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함"과 "망령되고 헛된 말들"을 피하라고 말한 후에 바울은 "진리에 관한 목표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언급했다(딤후 2:15-18, 헬라어 성경 참조). 바울은 이 사람들의 말을 살이 썩어 들어가는 질병인 창질에 비유했다(딤후 2:17, 원문 참조).
(위트니스 리, 진리 메시지, 1978 캘리포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