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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언덕

3장5절

작성자inHim|작성시간08.10.03|조회수85 목록 댓글 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들과 출근하다가..

MP3로 누가복음 메시지를 들으면서

죽음과 부활에 관한 내용 중에서

디도서 3장 5절과 요한복음 3장 5절을

잠시 말씀하실 때

말씀에 빛 비춤을 받는 귀한 은혜를 누렸다..

 

외우기도 쉬운 3장 5절이

요한복음의 3장 5절과 디도서 3장 5절에서

동시에 밝아진 것으로서

두 절 모두가 죽음을 통한 부활을 말하고 있음을 본 것이다..

 

물론 요한복음 3장 5절은 거듭남을 말하는 것이지만

또 한 방면에서 이러한 거듭남이

단지 한번 뿐이 아님을 보여주는 것은

이 말씀이 단지 거듭남이 아닌

물을 먼저 말한 부분이다..

그리고 이 말씀은 단지 멸망을 면하는 부분을 말한 것이 아니라

천국을 들어가는 부분을 말하였기 때문에

우리가 이 땅을 살고 있으면서

천국의 실제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조건이

바로 우리가 죽음을 거쳐 성령 즉 생명주는 영으로 오신

부활생명으로 말미암아 천국의 실제 안에 있게 함을 말하고

따라서 이러한 부활생명은 한방면에서 거듭남을 말하고 있지만

또 한방면에서는

지속적으로 죽음으로 넘겨지고 또 부활 생명을 체험하므로서

지속적으로 천국의 실제 안에 살게 됨을 말씀하고 있는 것임을 보았다..

 

마찬가지로 디도서 3장 5절의 내용 또한 짝을 이루는 말씀으로서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 또한

단지 한번의 거듭남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물로 씻고 성령으로 새롭게 하심을 말하므로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끝내는 물에 의한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 

옛창조물에서 새창조물로 이끄는 과정임을 보여 줌을 보았다.

 

죽이는 물과 생명주시는 영이

단 한번이 아니라 우리의 변화를 위하여

끊임없이 반복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보여주는

귀한 말씀이다.

 

바버 자매님이 지은 찬송에 이은

형제님의 전하시는 말씀에서 이어지는 

귀한 감동의 시간이었다..

 

씨로서 묻혔을 때 그 씨 온 땅 먹이네

천만인 축복하리 그 씨 땅에 묻힌 날

숨겨져 볼 수 없어 깊은 밤 지새우리

흙밑에 모두 잃어 하나님만 남으리

사람의 생각에서 묻히고 상실되나

그 날에는 하나님 생명풍성 나타내

씨로서 묻혔는가 내맘속 아픔있나?

내 탄식 노래 될 때 추수의 날 오리라

 

아멘..

 

출처: http://blog.localchurches.kr/_blog/index.php?idx=1608&blogID=in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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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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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작은감자(inchristkim) | 작성시간 08.10.03 지속적으로 우릴 씻기시고 새롭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순간순간 죽음에 넘기우고 순간순간 부활의 실재를 맛보게 하소서 천국의 실재를 살아내게 하소서 아멘!
  • 작성자mowado | 작성시간 08.10.04 이 우주 만물 안의 생명은 다 유기적으로 먹어야만 생명이 자라고 열매를 맺습니다. 이것은 너무나 간단하고 쉬은 진리입니다. 아무리 천국이 실제로 있지만 먹지 않으면 신진대사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랄 수 없습니다. 오 주 예수여!! 우리가 당신이 회복한 천국의 실제 안에 살게하소서!! 찬송가 751장을 누리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Jason | 작성시간 08.10.11 "내 탄식 노래 될 때 추수의 날 오리라." 나의 슬픔과 고난과 고통과 비난 받음이 나의 기쁨이 되고 환희가 되고 웃음이 되고 만족함이 될 때가 바로 들림받는 날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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