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 후
그 무엇도 내 빈 맘 못 채워
버드나무에 걸어놓은 수금을 당신없이 내 어이 켜리까?
고요한 밤에 나 홀로 있을 때
나는 탄식을 참을 수 없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 느켜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 가도
고향 떠난 자 속엔늘 고향생각
포로의 맘엔 늘 고국 생각
집 떠난 자녀 맘엔 늘 가족생각
내 맘엔 언제나 당신 생각
주 얼굴 보고픈 나의 이 마음
어느 것과도 비교 못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느켜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가도
워치만니 형제님의 찬송시 중에서-
오늘 이 땅에 사는 믿는이로써 이처럼 주님을 사모하고 기다린다면
주님의 가까오심이 멀지 않으리라 생각됨니다.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 아멘.
그 무엇도 내 빈 맘 못 채워
버드나무에 걸어놓은 수금을 당신없이 내 어이 켜리까?
고요한 밤에 나 홀로 있을 때
나는 탄식을 참을 수 없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 느켜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 가도
고향 떠난 자 속엔늘 고향생각
포로의 맘엔 늘 고국 생각
집 떠난 자녀 맘엔 늘 가족생각
내 맘엔 언제나 당신 생각
주 얼굴 보고픈 나의 이 마음
어느 것과도 비교 못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느켜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가도
워치만니 형제님의 찬송시 중에서-
오늘 이 땅에 사는 믿는이로써 이처럼 주님을 사모하고 기다린다면
주님의 가까오심이 멀지 않으리라 생각됨니다.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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