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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찬미

기다림

작성자람미|작성시간03.05.23|조회수90 목록 댓글 2
베다니서 당신과 헤어진 후
그 무엇도 내 빈 맘 못 채워

버드나무에 걸어놓은 수금을 당신없이 내 어이 켜리까?

고요한 밤에 나 홀로 있을 때
나는 탄식을 참을 수 없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 느켜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 가도



고향 떠난 자 속엔늘 고향생각
포로의 맘엔 늘 고국 생각

집 떠난 자녀 맘엔 늘 가족생각
내 맘엔 언제나 당신 생각

주 얼굴 보고픈 나의 이 마음
어느 것과도 비교 못해

당신은 너무 먼 것처럼느켜져
돌아오신다 약속한 시간가도


워치만니 형제님의 찬송시 중에서-


오늘 이 땅에 사는 믿는이로써 이처럼 주님을 사모하고 기다린다면
주님의 가까오심이 멀지 않으리라 생각됨니다.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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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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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하 | 작성시간 03.05.24 자매님... '75'자 해결 축하드립니다.. 더 많은 공급 기다릴께요 ^^
  • 작성자Eunice | 작성시간 03.05.24 람미 자매님이 맬 만나형제님과 짝꿍이라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형제님과 카페 온 중에서...자판 연습 중이시라고요? 자매님, 그리스도를 전람하시기 위해서 열씸히 연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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