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들의 신언누림 (2월14일) -로마서에 있는 하나님의 복음 (1번)

명절인 설날에 소수의 지체들과 모였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참된 명절이십니다.
매일 매일이 명절이며
매주 매주가 명절이며
매년이 명절입니다.
명절 끝 날에 세상 사람들은 공허하지만
우리는 공허하지 않습니다.
명절이신 주님을 누리고 있습니다!
중고등부 L자매
우리는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에 있어서 끈질기게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일 우리가 참으로 그것을 원한다면
주님이 응답하실 때까지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주님의 갈망이 아니라면
내려 놓아야 합니다.
중고등부 L형제
빌립보서는 체험의 책입니다.
우리가 체험하는 그리스도는 비밀한 분입니다.
그 당시에 유대교도들을 바울을 시기하였습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체험했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그리스도를 누리고 얻기 원합니다.
L형제님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복음, 신성한 계시의 고봉!
신성한 경륜은 만물이 그리스도의 머리아래 통일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은 이 교회를 통해서 성취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신성한 계시의 고봉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 되심으로 생명과 본성에서 우리가 하나님 되는 것이
신성한 계시의 고봉입니다.
또한 로마서의 신성한 사상은,
죄인들이 어떻게 구속되고 거듭나고 새롭게 되는지,
아들들이 되고 지체들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로마서를 추구할 때 이 중심 사상에 통제 받아야 합니다.
S자매님
성경에서 ‘몸’이 바로 최고의 요점입니다.
우리는 회복 안에서 몸을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기적인 연합 안에서 몸을 누립니다.
오,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유기적인 연합 안에 있는지요!
우리는 몸을 건축하기 위해
유기적인 연합 안에 남아 있기 원합니다.
L자매님
신성한 사람의 영의 연합,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의 비결입니다.
유기적인 연합 안에 있기 위하여
우리는 그 영을 따라 살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은 원형이시고
우리는 주님의 대량 재 산출입니다.
주님은 맏아들과 같은 형상을 가진 많은 아들들을
대량 재 산출 하십니다.
유기적인 연합 만이 그리스도의 몸을 산출하고
조성하는 길입니다.
로마서는 죄인들로 시작되지만
그분의 아들들과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들로 마칩니다.
하나님이 사람되기 위하여 그분이 육신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되심으로 신성을 인성 안으로 이끌어 오셨습니다.
죽음과 부활을 통해 그분은 하나님의 맏아들로 인정되셨습니다.
우리 또한 이런 부활 생명 안에서
신화되고 있고 아들화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쁨, 갈망이 우리의 기쁨과 갈망이 되기 원합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영 안에 계시며
혼을 적시며 몸까지 점차적으로 신성한 생명으로 적셔지기 원합니다.
우리는 신성한 영광을 사모합니다.
신성한 생명을 누림으로 자라고 성숙되기 원합니다.
l 집회 말미에 지체들의 이름을 가지고 누림
1) 임신화 자매님 : 신화, 하나님이 됨
사람이 하나님이 됨 (롬1:3~4)
2) 이상만 형제님 : 이상, 하늘에 속한 이상만이 우리의 길입니다.
아그립바 왕이시여, 그러므로 내가 하늘에 속한 그 이상을 거스르지
아니하고 (사도행전 26:19)
3) 이광천 형제님 : 빛 광, 하늘 천, 하늘 빛, 하늘에 속한 빛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갔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한 줄기의 빛이 그를 두루 비추므로 (사도행전9:3)
4) 이한영 : 그러나 주와 합하는 자는 주님과 한 영이니다 (고전6:17)
5) 이조에 : 조에 생명, 하나님의 생명,(롬 8:1)
주님의 영이 조에, 우리의 영이 조에, 우리의 생각도 조에, 우리의 몸까지 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