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교회] 가장 높은 위임 작성자자원| 작성시간21.08.12| 조회수1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사람 작성시간21.08.28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아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