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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본 글,2

[스크랩] 폐 시 상27Pc-Fi-마이다스 신화서 보인 내가 음악을 즐긴 이유...Norman Candler-Kleine Traummusik

작성자古今|작성시간26.06.23|조회수0 목록 댓글 0

시와 생활을 나누던 컴퓨터 생활에 음악을 배우며,

많이 다양해 졌었다.

대개 음악들이 파일로 만들어 져서 저장되고 공유되었다.

그러나 저작권 문제로 많이 위축되기도 했지만,

그런 걸 뛰어넘도록 컴퓨터의 기능을 이용한 즐김이 폭발적 관심을 이끌었다.

 

허나 컴퓨터의 출생은 계산이 첫번째 기능이었으나 ,

탄생 시의 그의 기능 외의 재주인 저장과,표현이 흥미를 끌었던 것 같았다.

음악 파일들은 많은 메모리 용량을 잠식하자, 

파일을 축소시켜 저장했었으나  그것들은 음질을 손상하게 되었다.

 

음악들의 저장 파일을 음원으로 저장 해서, 

첫 음악 생활은 음원을 누가 많이 소유하는 가로 활동 크기를 가능하게 했으나,

저작권 문제로 음원의 공유가 제한되자,

음원을 만들어가며 그 제한을 이겨내려 했으나 음악은 메모리 용량이 많이 필요 해지자,

여러가지 wma  asf rm ra  파일등 위축 형들이 생겼다.

해서 자신의 계정을 만들어 음악을 저장도 했으나 메모리가 많이 들어, 

압축을 통해 더 많이 음원을 갖고 싶었다.

허다 보니 음질이 너무 많이 손상됐다.

 

해서 손상을 제일 줄인 형태인 mp3파일이,생기자 ,

기존의 압축음원 파일로 듣기보단 훨씬 음질이 좋은  mp3파일을 구해 듣기 시작했다.

심박이 2테라,정도의 외장 하드에 모아진 걸 공유해,주어 카페 생활이 많이 축소되었으며,

많은 무손실 음원으로 Flac, Ape 파일이 있는 곳을 발견하면 그걸 내 외장하드에 옮겨,

저장하며 몇년을 지냈다.

그건 지독히 시간이 걸리는 일이었다.

내겐 7-8테라 정도의 무손실 음원 메모리가 있는데 그걸 구하는데는 거의 5년 이상이 걸렸다.

 

이건 도이취 그라모폰, 데카, 이엠아이, 알씨에이, 프레스티지 콜렉션 등

이 회사별 또는  음반 상품별로 감상할 기회까지 주었다. 

그걸로 연주자별 지휘자별 압축 파일로 음원을  가장 많이 구했던 곳은 낙소스나 러시안 디비디 회사 였다.

그건 회사 자체가 자신들의 소유 음반을 광고하는 걸 통해 카페 음악생활을 했던 거 였는데,

이로 자신이 구한 음원을 가져간다고 다툼도 많았다.

무손실 음원들의 저장은 커단 메모리 확장을 통해,

개인들이 그것들을 소유 즐기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며 ,

Pc-Fi라는 새로운 감상 경지를 일러주었다.

이즘은 보니 ROON이라는 소프트웨어가 거의 모든 음악을 들을 수 있게 해준다는데,

나는 아직 그건 사용할 생각을 못하고 있다.

그건 새로운 것을 이용하는 것에 게으름이 아니고,

내가 무손실 음원들을 모을 때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

아주 큰 덩어리는 내 외장하드에 보관시키는 걸 시켜놓곤,

난 다른 일을 해야되서 그중엔 아직 들어도 못 본 것도 너무 많다.

해서 난 압축 음원을 모을 때가  정말 내 귀로 들으며 감상도 만들며 재밋게 음악을 즐긴 것 같았다.

이 무손실 음원은 그저 막노동 꺼리를 하나 더 만든 것 같다.

해도 하나 하나 내가 익힌 곡들을 맞춰 무손실 음원으로 듣노라면 정말 또다른 재미가 많다.

 

이 아주 재밋는 일 예를 말해보면,

글렌굴드의 베토벤 소나타 전곡을 듣노라면 무슨 끙끙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처음엔 난 내가 무얼 잘 못듣고 있나 했다.

헌데 그게 아주 빈번히 들린다.

이전 압축파일 들을 때는 몰랐던 것들이다.

또 실황 연주를 딴 것에선 기침소리도 들린다.

이런 나의 조잡한 감상을 즐기는 이들도 있을꺼라 보인다.

 

이걸 즐기기 위해선

우선 큰 메모리 저장 장소가 필요하고,

후바라는 소프트 웨어가 필요했다.

컴퓨터에 든 그것을 컴퓨터서 전축으로 보내는덴 사운드 카드가 필요했고,

컴퓨터 내의  사운드카드는 너무 많은 전기적 간섭이 있어,

DAC라는 외장 사운드 카드릏 구해 디지탈 형태의 소리를 앰프로 가져다 증폭시켜,

스피커로 듣는 일이 었다.

 

무손실 음원을 후바에 정열시켜 

캠브릿지 오디오란 DAC를 통해 ,

NAD326BEE ,앰프로 증폭시켜 와피데일 톨보이 스피커로 즐기기.

이게 나의 Pc-Fi 취미 생활이되었다.

 

아주 예전에 본 글이었는데 키엘케골이란 철학자가 돈죠반니를 듣고,

돈죠반니를 다른 걸로 설명하려면 엄청 어려운 일 이였을텐데,

모옹이 음악으로 설득력 있었다고 했단다.

이처럼 음악은 옳고 그름 없이 직접적으로 전해진다.  

 

난 처음 주말농장을 했던 이유도  인켈을 아파트서 들으려니, 

헤드폰으로만 들어야 했었다.

해서 마음껏 크게 듣자고 주말 농장을 했다.

크게 틀어 밭에서 들으며 일하면 정말 힘이 덜 들었다.

제주도에 오며는 인켈은 너무 큰 이삿짐이되니 나드 앰프와 와피데일 톨보이만 가져왔다.

귀농교육후 귀농계획서를 내라는 것에 내가 기르는 농작물에 음악을 들려주면 생산성도 높아지고,

맛도 좋아진다는 이론들을 찾아다 작성했는데,

그 사업계획서 이전에 나는 Pc-Fi를 비닐히우스 안에 차려놓고 나도 듣고 농산물들도 듣게 했었다.

 

그런데 어느 비바람이 몹시 불던 날

 비가들이쳐  캠브릿지 오디오와 나드 앰프가 상했다.

이걸 육지로 보냈더니 앰프는 다시 살려 놓았는데   캠브릿지 오디오는 영원히 사망했다.

이후는 bose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언젠가는 다시 Pc-Fi를 살리려 째려보고 있다.

 

마이다스 신화에서 보인 내가 음악을 전했던 이유 / 古今

그 하나, 팍톨루스 강물

 

마이다스라는 그리스 프리기아 지방의 왕이 있었다.

그 왕은 멋진 사람이었나 보다.

신화에 발뒷꿈치조차 안그려진 사람이 부지기수건만,

그는 두가지나 이야기를 남기고 있다.

 

하나는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라는 이야기의

당나귀 귀가 되었던 그 왕이다.

아무리 세상모르게 하더라도 자신까지 속일 수는 없고,

세상에 조차 감출 수 없다. 는 이야기.....

다른 하나는 오늘 이야기 하고 싶은 이야기다.

 

마이다스는 사냥을 좋아했단다.

낚시꾼들은 언제나 자기가 얼마나 큰 물고기를 잡았는가?

그 이야기를 자신의 전승담처럼 말하기를 즐긴다.

사냥꾼도 그런지 그는 잡다 잡다,

그가 잡은 것중에 디오니소스의 벗인 숲의 신까지 잡았더란다.

그가 잡은 거지만 마이다스는 그 숲의 신을 융숭히 대접해서 돌려보냈다.

 

그러자 디오니소스는 그 일이 고마와,

그에게 한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고,

그는 자신이 재물을 좋아하니,

자기가 만진 것들은 모두 황금이 되게 하고 싶다고 했단다.

그리고 그의 소원은 들어졌고....

모두들 아시듯 그의 음식들도 황금이 되었고,

그가 사랑하던 딸까지도 금덩어리가 되었다는 이야기....

세상이 황금으로만 이루어질 수는 없지 않은가?

 

이게 그저 마이다스라는 한 인간의 기절 초풍할 비극적 신화이기만 한가?

사람들은 이를 빗대어 이재에 밝은 이를 말할 때나 마이다스를 이야기 한다.

참 상상력 부족이다.

이 신화가 그런 특수한 경우,

그중에도 재물에 대한 이야기기만 할까?

 

맙시사, 맙시사.

난 남녀의 인간 관계를 생각해 본다.

남녀 관계는 함께 하노라면 그저 우정으로 남기가 정말 힘들다.

마이다스처럼 잘 생기지 않아도,

디오니소스가 도와 주지 않아도,

누구나 남녀는 무엇이든 나누기만 하면,

마이다스의 손이 닿기만하면 황금으로 변했듯,

모든 것이 사랑으로 바뀐다.

서로를 건드리기만 하면 모두 사랑의 불꽃으로 화하는 것이다.

 

근데 우정보단 사랑이 더 큰 것인가?

그래 더 깊고 커단 행동의 방법일지도 모른다.

그래 사랑이 더 커서인지,

그건 붕괴되면 우정에서 파생되는 미움은 상대되지 않을 정도의 고통을 만든다.

 

마이다스가 마치 먹으려 들면 음식이 금이되어 못 먹었듯,

마이다스가 자려면 침대조차 금으로 변해 잠을 편케 못 이루었듯,

사랑의 마이다스도 헛된 소망처럼,

잠도 못들고 식음도 전폐되는 것이다.

 

저 얼 그랜트의 노래(The End / Earl Grant) 를 들어보라.

저 사랑에 애잔한 모습이 징징거리는 눈물보다도 더 가슴저리다...

이제 나는 나이를 먹었다.

마이다스의 치기만만한 소원이,

팍톨루스라는 강에서 목욕을 함으로써 벗어날 수 있었단다.

 

사랑만 아니고

그 어떤 소망의 한계랄 이 저주스런 상황을 치유할 수 있는 강을 난 안다.

그게 음악이란 강이다.

 

깊고도 깊은 우정으로 사랑이 떠난 자리를 메우고,

사랑의 저주를 벗어나,

가슴을 미움과 저주 아닌 밝고 아름다운 우정으로 채우는 방법은 음악뿐이다.

이 얼 그랜트의 노랠 들어보라.

사랑의 아픔이 이토록 고운 노래가 되어 있다.

바로 음악이란 팍톨루스의 강물을 만나,

저주스런 상황이 치유되는 것 아니겠는가?

 

리스트의 피아노 곡중엔 위안이란 곡들이 있다.

난 그곡들을 들으면 염문으로 점철되었던 예술가의 삶,

그리고 그의 딸의 가십거리같은,

바그너와의 염문을 그가 어떻게 이겨냈을지 알 것 같은 거다.

그가 왜 종교로 귀의하려 했는지 충분히 공감할듯 하다.

 

제주도엔 강이 없다.

그래서일까?

내가 연주를 하라는것도 아니고,

내가 힘들여 음악을 알려 노력하라는거 아니 건만;

그저 음악이란 강물을 어떻게 우리안에서 넘치게 할까?

시를 어쩌면 우리의 저주를 풀 수있는 묘약의 강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일러드리려는데,

공감해 주는 분이 적다.

 

몰라서 일까?

난 그리는 생각 않는다.

음악이란게 알아야만 들리는,

그런 지극한 지난의 세계 아니다.

시란게 아는자 만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 아니다.

근데 왜 공감이 없을까?

공감이 없는 것 아니고,

자신을 내보이는게 힘든 것 아닐까?

 

물론 집도 웃음도 삶에는 필요하다.

그러나 아픔을 치료할 병원도 필요하다.

시란 것,

음악이란 것,

이것들은 그런 우리 인생의 아픔들을 치유하는 것인거다.

그런 강물이다.

그렇게 무시할 것은 아닌 것이다.

 

음악가들엔 염세주의자, 비통한 아픔의 사람이 많고도 많다.

시인들이란 정말 세상을 하나도 모르고 살아간 인생선배들 투성이 이다.

그들의 이야기에 어떻게 귀를 안기우릴 수 있는가?

우리도 그러하거늘....

 

그 둘, 당나귀 귀

말했듯 마이다스는 인간으로는 보기 드물게 훌륭한 자질을 갖고 있다.

자신의 과오를 정확히 알고 있고 분명히 그걸 되돌리고 있다.

그게 첫번째 신화에 오른 이유인데 두번째 이유도 우린 수긍할 수 있고,

인간이기에 내린 결정으로 인간이기에 당하는 곤경까지 우린 받아들일 수 있다.

 

현명한 사람의 약점은 무엇일까?

그건 자신의 판단을 정확히 만든다는 거다.

그게 무슨 약점일까 싶지만,

그는 자신의 아는 바에 강한 신념이 있으므로 해서 곤욕을 치룬다.

 음악을 듣다 보면 호오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뿐 이겠는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서부터 둘째 셋째가 생긴다.

 

 가장 좋아하는 가수,

 가장좋아하는 녹음,

 가장 좋아하는 공연장,

 가장 좋아하는 선율.....

 그건 개인적인 취향이기도 하고 개인적인 가치관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걸 다 차치하고 오로지 절대적 판단을 요구당할 때도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마리아 유디나라는 피아니스트가 있다.

그녀의 피아노를 스탈린이 좋아했단다.

또 바그너의 음악을 히틀러가 좋아 했단다.

누가 그럼 그에 반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물론 바그너도 마리아 유디나도 상당히 좋은 음악가이련만,

그에 정치적, 권위적 판단에 납득 못할 점도 분명히 있을게다.

헌데 그런 요구에 수긍못할 때는 어쩌나?

이 신화는 그런 걸 보여준다.

 

아폴론은 태양의 신이기도 하지만 음악의 신이기도하다.

그는 올림포스의 12신 중에도 상당한 위치에 있는 신이다.

그런데 그의 음악을 위협하는 존재가 있었단다.

어디서는 숲의 신 마르시아스라기도,

어느 신화에서는 목동의 신일 판 이라고도 했다.

어느쪽이래도 그 뜻에는 다를 바 없다.

다만 그 존재가 아폴론보다는 미미할 수 있기도 하고,

올림포스의 12신의 위치보다는 작고,

인간 세계에 시달려질 존재이면 된다.

그의 음악에 좀 더 자주  인간들이 다가 왔단다.

그러나 아폴론이  그럴 수도 있다고 가만 있었으면 이 신화는 안 생긴다.

 

근데 그런거 아시나 모르겠다.

악마는 누구라던가?

악마는 본디 천상에서 음악을 주관하는 루쉬포라는 천사 였단다.

그가 악마가 됬단다.

왜 하필이면 음악을 다루는 천사가 악마가 됬을까?

그건 음악의 속성을 가만 생각해 보면 이해가 된다.

문학이나 그림은 머리를 거쳐 그의 존재 가치가 정립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음악은 그들보다 훨씬 직접적이고, 강렬하게 감성을 자극한다.

다시 말하면 이성적으로 다가오지 않고 먼저 느낌이 전해진다.

 

음악을 들으며,

아아 참 곱다.

하고 있으면 그다음에 우리의 일상이 거기에서 다시 상상되고,

우리의 생각이 착하고 곱게 변하는 거다.

 

그렇게만?

아니 아니 그런 긍정적인 면만 있지않고,

우리를 광란하게도,

우리를 우울하게도 하는 음악도 많다.

예전에 '그루미 선데이'란 노래가 유행하고는,

유럽서 자살율이 늘어났었더란다.

이처럼 폭발적인 감흥을 바로 만드는 게 음악이다.

 

에이 이런 얘기 하려던 거 아니니,

다시 마이다스 이야기로 돌아가자.

 

아폴론은 자신이 주관하는 음악을,

자신보다 더 잘 공감하게 하는 존재가 있음에 약이 올랐다.

해서 더욱 신경 써서 음악을 만들고 연주했다.

모든 신과 인간들은 아폴론의 음악이 최고라며,

엄지 척을 했다.

그런데 마이다스가

아니  마르시아스 혹은 , 판이 더 났다고 한 것이다.

마이다스가 음악듣기에는,

힘있는 신이 들려주는 고움보단 약한 존재,

언제나 부족한 존재의 감성이 더 설득력 있는고움 이었으니까.

 

난 항상 음악은 위안이라고 말하곤 했다.

나의 아픔, 모자람에 대한 위안.

그건 나랑 달리 아플 일 없는 존재,

모자람 없는 이에게서 나온 것 보다는,

나보다 더 아프고 더 슬픈 이의 노래가,

더 절절하고 감사한

위로가 되는 것이다. 

설령 당나귀 귀가 될 지 언정 마르시아스의 음악에서,

더 큰 느낌을 만드는 귀를 가져야  음악의 진정이 우리의 심금을 울리지 않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컴퓨터를 이용한 음악으로는,

우리 인간 본연의 정서로서의 예술인 음악은 더이상 세상에 존재 못하고 말리라.

난 나의 음악을 고르고 선택해 전하는 것이다.

옳고 그름 말고 유리처럼 강하지 못한 검성과 지성이 담긴 음악 말이다.

 

그 비슷한 일이 바둑이나 장기에서 보이고 있다.

예전 바둑의 대가들은 실리파니 실전파니 우주류 또는 지하철 바둑이라 했다.

헌데 이제  어린 기사들은 컴퓨터의 계산으로 오로지  두어지니,

이전 스승들의 가르침과 뼈를 깎는  연마 아닌,

컴퓨터에 의해 계산된 수만을 익히는 일이 되버리고 말아,

무재미하게 변해 가고 있다.

이러면 바둑의 심오함이,

19팩토리알이라는 허무한 계산놀이가 되뻔지지 않을까?

그럼 '이적의 수'니, '나라를 구한 전설'의 수들은 안생기리라 생각된다.

 

난 틀리더라도,

옳지 못할 지라도,

당나귀 귀가 될지언정  듣고 보자는게 

음악이고,

시고,

그림이라 정의한다.

 

몇 수십만의 수 계산은 미뤄 계산기 더러 하래고,

우린 고 틀린 계산 아래서 아픔을 위로 받고,

힘을 얻으며 보다 우리 똥싸고 아귀 억척 먹어가며도

인간의 창조된 그 모습으로 그들을 즐기자 는 게 내 본래의 주장이다.

우리의 그 예술 혼을 숫자 논리로 겜블러에게 빼앗기지 말자!!!!

 

 

 

Norman Candler-Kleine Traummu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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