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결혼식 가는 길이라고 전화와서 누구 결혼식이냐고 물어보니까 작성자하준|작성시간26.06.06|조회수3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거래처 사람인데 재혼 결혼식을 간다함;; 내 또래라는데 개추잡하다 양심도 없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준 | 작성시간 26.06.06 ㅅㅂ 재혼을 식을열고 돈을 걷어????추잡하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