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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슬로건, 앰블런, 캐치프레이즈의 차이점

작성자길동무|작성시간09.07.27|조회수605 목록 댓글 0

로고타이프(logotype) 또는 로고(logo)는 광고주나 제품이 지니는 이미지를 쉽게 전하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인상 깊은 기억에 남게 하고 대중에게 호감을 줄 수 있게 한 것이다. - 위키

 

브랜드매니지먼트라는 책에 의하면,

로고는 역사적으로 명문가나 국가들이 이름을 시각적으로 나타나기 위해서 로고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워드마크, 로고마크 등 기업명을 레터링한 것인데 모든 회사의 로고는 그 이름과 분리되지 않게 하는 데

워드마크 형태로는 코카콜라 던힐 등이 있고 추상적인 것은 나이키 등을 말합니다.

 

나이키, 적십자와 같은 워드마크가 아닌 로고들은 심벌이라고 합니다.

 

슬로건은 브랜드에 관한 설명적이고 설득력있는 정보를 전달해 주는 짧은 문구입니다. 광고에서 많이 등장하는 데 슬로건은 광고에서도 사용되지만 포장지에서도 사용됩니다. 다시 말해 슬로건은 흔히들 표어와 같이 짧은 문구로 압축해서 만드는 카피입니다.

 

지식인 상단에 [지식과 내가 함께 커가는곳] 처럼 짧은 문장으로 조직의 지향점이나 광고하고 싶은 내용을 짧게. 알리는 거죠.

 

슬로건은 브랜드네임과 같이 브랜드가 무엇이며 브랜드를 특별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관점에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브랜드의 의미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영어사전을 찾아보면

심벌 a symbol;an emblem

 

em·blem〔〕〔L 「상감 세공」의 뜻에서〕 n.
1 상징, 표상(表象)(symbol) 《of》
2 상징적인 무늬[문장], 기장(記章)(badge)
3 전형, 귀감(龜鑑)(type) 《of》

 

엠블럼은 심볼마크하고 똑같은 데 기업이나 단체의 심볼마크를 좀 품위있게 말할때 엠블럼이라고 하죠.

 

보통 자동차 앞에 붙은 것을 엠블럼이라고 하구요. 로고라는 잘 안하죠. 심벌인데 심벌이라고도 잘 안하구요.

 

 

슬로건 [slogan]

 

대중의 행동을 조작(操作)하는 선전에 쓰이는 짧은 문구.

 

본래 스코틀랜드에서 위급할 때 집합신호로 외치는 소리(sluagh-ghairm)를 슬로건이라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인간은 전적으로 논리적인 판단만을 하는 것은 아니며 정서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는 면도 적지 않다.

특히 대중은 피암시성(被暗示性)이 강하므로 정서적으로 채색된 단순한 표어가 효과를 나타내는 수가 많다.

 

그것은 정치행동으로부터 상업광고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널리 사용되는데, 하나같이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표현이 단순하며, 단정적(斷定的)이라는 점 등이 중요한 요소로 되어 있다.

대중의 태도가 동요적이고 미확정적일 때일수록 슬로건의 호소력은 크다.

 

 

캐치프레이즈 [catchphrase]

 

타인의 주의를 끌기 위해 내세우는 기발한 문구.

 

사용되는 경우와 범위에 따라서 뉘앙스가 다소 다른데, 신문 ·잡지의 기사, 문장 등의 편집에 사용되는 경우와 점두 판매에 쓰이는 경우 등이 있다.

캐치프레이즈의 구비 요건으로는 내용의 핵심을 단적으로 표현할 것, 짧을 것, 눈에 띄기 쉬울 것, 인상적이고 강렬한 글귀일 것 등을 들 수 있다.

 

광고에서의 캐치프레이즈는 사람들이 광고에 관심을 가지느냐, 않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한 마디의 문구가 광고의 구독률, 나아가서는 상품의 매상에 영향을 끼친다.

캐치프레이즈는 당연히 광고의 내용(본문)을 읽도록 유도하는 구실을 하며 그것만으로써 광고주 ·상품명을 쉽게 상기할 수 있어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호감을 사고 있다.

독립된 표어나 슬로건의 의미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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