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개별항공으로 세계여행 계획중인 회원입니다.
여행시작을 남이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작해서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등을 육로로 거쳐(혹은 현지 국내선 이용 등)
중미-멕시코, 쿠바,
북미-미국, 캐나다,
유럽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요...
보통은 개별 항공 여행하시는 분들이 중국이나 아시아 지역부터 먼저 시작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첫 출국 시 편도 항공권이 큰 문제가 안되시는 것 같더군요(왕복항공권이 더 싼 저가 항공도 있는것 같고....)
그런데, 남미로 처음 시작할때 편도 타켓을 끊으려고 하는데 입국 문제는 없을까요?
남미에서 아웃하는(페루->멕시코) 티켓이라도 끊어놓아야 하는지...
남미 쪽에서 시작하고 싶은데 이 문제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일단 시작만 하면 그다음부터는 현지에서 어떻게든 될 것 같은데 시작부터 문제가 생겨버릴까봐 걱정되어 경험자 분들께 문의 드립니다.
개별항공으로 남미에서 부터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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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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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04 역시 운이 중요하겠군요. 근데 그럼 일단 그 나라를 아웃하는 티켓까지는 필요없고 해당 대륙을 아웃하는 티켓만 있으면 되는건가요? 우리나라로 돌아오는 티켓까지는 없어도 되겠죠? 개별항공 이용이 여러모로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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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풍호 작성시간 10.11.29 재수없으면, 남미로 출발할 공항에서 남미아웃 티켓 없다고 안 태워줄 확률도 약간은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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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dres 작성시간 10.11.29 제가 편도 끊고 올때는 여행사에서 입국보다는 출국을 안시켜 준다고 했어요 ㅋㅋ 뭐 격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무사히 입국하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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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냉정과 열정 작성시간 10.11.30 모든 여행자들의 공통된, 그리고 아주 오래전부터 곪다시피한 이 편도입국 문제. 여행자들을 위해서 이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배부른 나라들이 자기들 더 잘살겠다고 한자리에 모여서 짞짝꿍 하는 G20 같은거 할때 해결도 안나는 환율문제 같고 지지고 뽂을게 아니라 이런거나 해결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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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2.04 위의 댓글 달아주신 분들 조언 모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