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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5박지현 작성시간08.06.09 강원도 일주를 할 때가 생각나서 글을 남깁니다. 가장 걱정했던게 지도보고 잘 찾아 갈 수 있을까? 험한 꼴 당하는 건 아닌가? 하고 많이 걱정했는데 아무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한국 도로 표지판 정말 잘 닦여 있구요. 지도 없이도 충분히 가실 수 있습니다. 모두가 한국 사람이고 그 지역 사람들이기 때문에 지도에 표시되지않은 지름길부터 해서 걸어다니는 지도가 수없이 많답니다. 또 한국은 치안상태가 상당히 좋습니다. 맘먹고 험한꼴 당하려고 달려들지 않는 이상 특별히 어려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이제 세계여행을 떠나려고 하니까 여러가지 만감이 교차한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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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행중독자 작성시간08.06.25 자전거 고속도로??? 이것은 아니죠.. 오토바이도 고속도로못갑니다,,우리나라는 ,,,서울서 졍주까지, 자전거 좀 탄 경험 있다면 2박3일정도면 여유있습니다. 서울서 지도를 보시고 1번국도를 찾으셔 수원-천안-조치원-대전-옥천-영동-추풍령-김천-구미-경주로 가면 됩니다 국도 갓길 잘되어 있으니,, 안전하고요,,, 잔차여행에는 찜질방이 최고입니다. 저경험으로는 서울서오전8시정도 출발이면. 조치원정도 1박,,,,다음 김천정도 1박하면 여유있게 경주 도착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