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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universe146bly 작성시간10.01.16 제가 08년도에 멕시코시티에 갔었는데 민박집 이름이 생각 안나네요. 이래서 모든지 기록을 해야 하나봅니다. 아침 7시쯤에 버스 터미날에서 택시타서 Zona Rosa 갔습니다. 빵굼터라고 한인 빵집이 문열고 있어서 거기서 도움받아서 민박집 구할수 있었습니다. 근데 근처 민박집에갖는데 화장실 바닥배수가 잘안되서 바닥에 수건 깔아놔서 수건이 축축해 있어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가격은 아침,저녁포함 45불이였습니다. 식사는 식당보다 맛있게 했습니다. 이틀후에 소나로사에서 먼 곳으로(아마도 소깔로근처)옮겼는데 40불에 집도 훨씬 깨끗했습니다. 이곳 만족입니다. 위치는 빵굼터에서 알아보면 되겠습니다. 아이디가 제물폰데 혹시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