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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원 봉사 CVA ^^

작성자☆후☆|작성시간09.02.11|조회수487 목록 댓글 4



CVA 란 Conservation Volunteers Australia 의 약자로, 호주 전역에 대한 환경 및 자연 보호 활동을 진행 중인 비영리 기구로써, 1982 년 설립된 이후 현재 42,000 명 정도가 활동 중이다. 이 기구는 주로 영연방 국가와 호주의 자연에 관심이 있는 영어권 국가에서 지원하는 많은 Volunteer 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제 한국의 희망자들도 CVA 의 참여가 가능해 졌고, 영어권 국가 출신들과 같이 생활하며 그들의 선진화된 환경 사업을 통해 그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생활하며 , 공동체의 소속감을 가지고 영어권 친구들과 영어 체험과 문화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만18세 ~ 70 세까지
의 신체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국적 및 체류 비자의 종류에 구애 받지 않습니다. 단, 기본적인 영어 회화가 가능해야 합니다.

TREE PLANTING ( 나무 심기 )
EROSION AND SALINTY CONTROL
(토양 유실 방지 및 염분 농도 조절 활동)
COLLECTING SEEDS OF INDIGENOUS PLANTS
(호주 자생 식물 씨앗 채집)
BUILDING AND MAINTAINING BUSH WALKING TRACKS
(공원 산책로 보수 건설 및 유지 )
ENDANGERED FLORA AND FAUNA PROTECTION SURVEYS
( 멸종 식물, 동물 조사 관찰 보호 )
HABITAT RESTORATION ( 동식물 서식지 복구 )
NOXIOUS WEED ERADICATION ( 유해 잡초 제거 )
RESTORING HISTORIC BUILDINGS ( 유적지 복원 )
Nature Saturdays / Australian Wildlife Guide(주말 체험/문화 활동)

매주 금요일 (해당 지역 사무실에 오전 11시까지 도착해야함) 마다 시작함.
호주 전역에 모두 13개의 오피스를 두고 있으며, 한주에 적어도 한 개 ( 퀸즐랜드 4, 빅토리아1 ) 의 지점이 있기에 본인이 희망 지역을 선택할 수 있음.
짜여진 프로그램대로 활동하며, 본인의 임의 선택은 불가능함.
6주 동안 여러 지역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음.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이며, 아침 8시에 시작해서 오후 4시에 끝난다.
주말에는 Nature Saturday / Australian Wildlife Guide 프로그램도 맘껏 즐길 수 있다.
활동지역이 주로 도심에서 벗어난 지역이므로, 긴소매 및 우천시에 필요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프로그램 참가를 위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는 기구 사용법 및 안전 수칙에 관한 교육을 받으며, 안전 사고에 대비하여 항상 구급약을 준비해 두고 있으며, 팀 리더는 응급 처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성격과 지역에 따라 다양하지만, 대개 숙소는 캬라반, 호스텔, 텐트, 별채, 벙크 하우스 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참가자는 필히 슬리핑 백과 매트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공동 취사로써 해결합니다. 각 팀별로 팀내에서 순번을 정하고 요리물 준비, 쿠킹에서부터 접시닦기 등 모든 것을 공동으로 하는 것이죠.

참고로 채식가나 특정 음식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참가자의 경우 사전 통지에 의해 특별 메뉴가 준비될 수 있답니다.

간단한 차림의 복장
추위에 대비한 의복 한벌 정도 는 필수
한 팀은 6명 ~ 10명으로 구성되며, 구성원은 주로 영국, 프랑스, 독일 , 덴마크, 스위스, 노르웨이, 스웨덴 인들이 주를 이루며, 요즘 들어 일본이나, 한국의 워킹홀리데이 메이커의 참여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각 팀당 호주인 팀 리더가 있다.
비자 종류에 제한이 없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부부 동시 참여 가능.
참가자 나이가 70세 미만으로 신체 건강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호주 정부 및 민간 기업으로부터 예산의 90% 이상을 지원받아 참가 비용이 저렴하다.
호주의 국립 공원 및 문화 유적지 등을 답사하므로 별도의 배낭 여행이나 관광이 필요 없다.
각 국의 젊은이들이 팀을 이루므로 , 서로간이 인간적, 문화적 교류가 쉽게 이루어 진다.

배낭, 긴바지, 슬리핑 백, 우의 , 등산화, 긴 소매 상의 , 모기 퇴치 약품, 선크림, 연고, 수영복, 작업용 장갑, 손전등 , 물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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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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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리곰탕 | 작성시간 09.02.11 완전 자세한 설명!! cva저는 4주했었는데요.한국에서 신청하지 마시고 현지가서 바로 신청하시는게 좋아요! 대행비가 한국엔 너무비싸네요. 전 2003년도에했었는데 아주 뜻깊었어요. 그당시에는 거의 8주하는 사람도 많았거든요.
  • 작성자사리곰탕 | 작성시간 09.02.11 영어쓰는게 대부분이기때문에 연습하기엔 최고일듯. 그리고 한국에서 이력서에 넣을 수 있으니 더욱 굿!
  • 작성자십억이Gary | 작성시간 09.04.09 음~ 수업 끝나면 한번 도전해봐도 좋을 듯~ 잡 못 구하면...ㅡ..ㅡ
  • 작성자델핀 | 작성시간 09.08.31 주소지 링크가 옮겨 졌습니다. ^^ http://www.conservationvolunteers.com.au/volunteer/certificate-1-in-active-volunteeri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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