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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푸르름과 새소리

작성자西疇 / 지성해|작성시간26.06.14|조회수12 목록 댓글 2

푸르름과 새소리

잎사귀 펼치어도 다 하지 못한 이야기
가지 앉은 온갖 새 노래로 메기는가
푸른 꿈 가득한 숲길 거닐다가 오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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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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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에버그린 | 작성시간 26.06.16 먼산 날아가고 싶어도 날 수 없는 몸이기에 날으는 새 나래타고 다녀오고 싶네요. 사방에 드리운 초록이 눈을 맑게 해줍니다.
  • 작성자西疇 / 지성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Evergreen님, 방문 감사!
    새소리 들리는 숲길은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귀를 즐겁게 하니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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