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단단한 어둠 속에서 캐낸 검고 거친 돌
망치로 깨뜨리고 잘 깎아 다듬으니
하늘빛 새 길 열리며 보석처럼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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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에버그린 작성시간 06:56 new
우주게의 동식물분 아니라 무생물에도 자기가 할 일이 있는 거지요 . 서로 어울려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구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잘 살아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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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풋볼 작성시간 09:49 new
그렇지요 언석을
다듬어 보석으로 만드는 연금술
바로 인생 여정입니다
요즘 축구 관전하느라 정신 없습니다 -
작성자西疇 / 지성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59분 전 new
Evergreen님 풋볼님, 방문 감사!
시조 한 수, 수필, 소설 한 편이 어두운 앞길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기를 기원합니다.
월드컵 축구를 가끔 보는데 독일이 코트디부아르와 1대 0으로 지다가 동점 골에 이어 역전 골을 넣었는데 정말 멋진 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