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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젤라|작성시간26.06.15|조회수8 목록 댓글 1

혼자 있는거 좋아 했는데
이젠 별루네
심심하고 지루하고ㅋㅋ
오늘은 주간보호에서 그만둔
임란희간조쌤이 남촌으로 와서
같이 밥먹고 차마시고 놀다왔어
오다가 사무실 들려 사직서에 사인도 하고
낼은 고용센타에 가볼려고 인터넷으로 해도 된다는데 할줄 모르니...
오늘은 엄청덥네
시내 나가서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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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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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없이맑은e | 작성시간 26.06.16 평창 시골도 엄청더워ㅠㅠ
    그래도 저녁은 선선해서 다행
    낼은 인천가는 날 늘 인천 올라가는 날이 기다려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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