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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보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하나님께로 난 의 - 26. 5. 31

작성자하늘정직이|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0

 <빌립보서강해 3장>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하나님께로 난 의

빌3:1-21

 

 

<성령의 가르침: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하나님께로 난 의>

 

3:1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이 가장 안전한 천국생활이다. 바울이반복하여 계속 가르치는 것은 주 안에서만이 참기쁨이 있다. 기쁨의 근원은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손할례당을 삼가라

 

56:10 그 파숫군들은 소경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개라 능히 짖지 못하며 다 꿈꾸는 자요 누운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니 11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

 

손할례당은 손으로 한 할례를 붙잡고 자랑하는 자들이다. 이는 내 힘으로 율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으로 자기 의다.

이것은 예수의 보혈을 붙잡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거부하는 성령의 사역을 믿지 않는 자들이다. 오늘날 개들은 성령의 사역을 거부하는 주의 종들이며, 자기 유익을 위해 예수 이름을 이용한다.

우리는 오직 초점을 예수님께 맞추어야 한다. 성령을 붙잡고 일할 때, 오직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인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행할 때 하나님께로 난 의를 행하게 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2: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10:16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려면 마음의 할례,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 이는 성령 안에서 옛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 때 죄의 마음이 갈라지고 예수 피로 죄사함을 받고 죄가 멸해지고 새사람이 된다(6:6-8).

 

4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난 하나님께로 난 의를 깨달은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과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본받고자 율법으로 난 모든 의를 다 배설물과 여기고 다 버렸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빛으로 나타냈으며, 몸된 교회들에게도 자기를 본받고 따라 오라 가르쳤던 참 믿음의 아버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생명을 바쳐 사랑했던 작은 예수로  마지막 까지 산교자로 살다가  순교하였다.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21:15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찌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17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 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저희의 마침은 멸망이요 저희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저희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 이루라고 말씀하셨으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로 위하여 살 때, 주님이 내 안에서 일하시는 것이다개들은 자기 힘으로 자기 행위로 한다. 입술로는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주님 뜻대로 산다고 하지만 속은 거짓말장이며, 위선자들이며, 어리석은 자들이다.

지금은 세상 마지막때이다. 아차 하면 지옥이요, 심판이 있다. 정신줄 놓치 말고 깨어 기도하자.

 

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고전15:28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거듭난 새피조물인 새사람은 하늘 시민권을 가진 자다. 이 땅에 나그네로 살면 오직 우리의 산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다시 오실 신랑되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은 새사람의 일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전15: 52).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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