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강해 4장-2>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빌4:8-23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는 바울의 권면>
빌4:8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마12: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 본문의 ‘무엇에든지’는 6번이나 반복되었다. 이 말은 ‘모든 것에’라는 말로도 사용할 수 있다. 나열된 이 말씀에 초점을 맞출 때, 각 사람의 마음에 이 말씀으로 채워져서 살 때, 쌓인 선에서 입으로 선한 열매가 나온다. 또한 마음에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이 나온다.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잠23:7).
말씀에 초점을 맞추라. 말조심, 입조심해야 한다. 악한 말을 하는 순간 귀신이 역사 한다.
예수를 바라보라. 오직 주님만이 우리를 살리신다.
우리가 날마다 예수 안에서 생각하고 묵상해야 할 6가지 말씀을 살펴보자.
① 참(하나님,진리,진실) ②경건하다(경외) ③옳다(의롭다)④정결하다(거룩하다)⑤덕(착함,의로움,사랑)⑥기림(찬양)
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 말씀대로 살 때, 기도할 때 결과는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함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아버지 안에서만이 그 뜻대로 다 할 수 있다. 높고, 낮고, 부하고, 가난하고,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성령과 한마음이 되어야 변함이 없고, 하늘에 속한 자다. 사람의 증거를 받지 않는다. 자족하는 마음으로 초심(그리스도의 마음, 첫사랑)을 잃지 않고 변함이 없다. 불평불만이 없다. 예수(진리) 안에서 참자유자가 된다,
14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예하였으니 잘하였도다 15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예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16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번 두번 나의 쓸 것을 보내었도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함이라 18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의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찌어다 아멘
◎ 바울이 선교사역을 할 때 고생과 어려움을 당할 때 물질로 돕는 교회가 빌립보교회 외는 없었다. 지금도 그리스도의 몸된 사역자들을 위해 기도와 후원이 지속적으로 행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바울은 빌립보교회의 후원에 대해 기도하기를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셨고,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과실이 번성하기를 구하였으며,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고 기쁨으로 축복기도 하셨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이므로 서로 돌아보고 사랑과 선행을 베풀자. 마땅한 도리다.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예수 이름으로 대접한 그 손길은 하나님께 반드시 상을 주신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자.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일이다.
2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별히 가이사집 사람 중 몇이니라 2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찌어다
◎ 모든 영광을 아버지께 돌리고, 아버지께 감사하고, 시작도 아버지 끝도 아버지이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 안에서 항상 아버지께 돌리는 모든 영광의 찬송은 다 아버지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