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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있는 것은 반대 밖에 없는 무능한 野 그들이 국가를 망치고 있다

작성자토실이|작성시간16.11.11|조회수165 목록 댓글 0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야당의 실력이란 것을 어김없이 보여준 야당(더민주, 국민의당 정의당)이 국가의 안정까지 해치고 있다, 국회 의석 2/3에 육박하는 170석을 보유하고 있는 야당이 어떤 두려움에서인지 모르지만 12일 지지 군중들과 함께 대통령 퇴진운동 참여를 위해 거리에 나선다고 하는데 정말 무능합이 돋보이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최순실 사태 정국이 벌어지고 난 후 야당의 행태를 보면 정국 수습을 위한 헌법적 가치를 바탕한 수습책보다 대통령이 내놓는 수습방안은 자신들이 주장하고 요구한 사안들도 그냥 반대만 일삼는 일에만 몰두하고 불안한 정국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런 정치로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조차 없다

거국내각을 주장하며 볶아대다 이를 받아 드리자 반대하고 총리 추천을 자신들이 하겠다고 주장한 것을 대통령이 국회까지 찾아가서 이를 수용하자 또 반대하고 그 이전 크고 작은 요구조건을 다 받아들이겠다고 해도 반대한 야당이 무엇을 노리고 어떤 목표인지 다 드러난 것인데 이런 억지가 정치라고 하는 것인가

야당의 목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도덕성을 무너뜨려 정국을 장악하고  나아가 나라 전체를 혼란에 빠트려 대선 정국으로 끝까지 이어가 정권을 탈환하겠다는 것인데 이제 이 속 샘이 만천하에 드러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은 국민에게 보여줄 비전이 마땅찮기 때문에 그냥 더 혼란함을 가중시키는데만 몰두하고 있으니 그들에게 국가가 존재하고 국민이 있는가 하는 것이다

야당과 언론은 박 대통령 지지율 5%라는 허구의 수치를 드리대며 이 난국을 주도하며 국제사회의 조롱거리로 전락시키고 있는데 5000만 국민 가운데 고작 1~2천 명을 추출하여 낸 결과치를 두고 마치 이것이 전체 민심인 양 호도하는데 엊그제 치르진 미국 대통령 선거와 지난 총선에서 나타난 결과와 조사 여론이 전혀 맞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야당이 진정한 실력이 있는 정파 집단이라면 최순실 사태를 자위적인 결론 하에 그것을 향하여 뀌어 맞추듯 무리수를 두며 170석 거대한 입법권력 기능을 버려두고 선동과 거리투쟁을 해서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수권정당 자격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다

왜 헌법기관이란 권력을 부여하고 입법기능의 권한을 부여하고 그 가운데 절대다수의 힘을 가졌는가를 스스로 망각한 야당이 정권을 쟁취하여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갇혀 국민을 불안하게 몰아만 가는 것인가를 생각하지 못하면 무슨 자격으로 이 난국을 조장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해야 할 것이다

최순실 사태가 대통령이 국정을 문란하게 하여 도저히 국가 원수로서 그 역할을 수행할 수 없다고 한다면 그 요소요소 하나하나에 적법한 절차를 거처 헌법적 가치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법치로 운영되는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이란 것을 정치하는 집단이 모른다면 얼마나 무능한 것인가

대한민국 국민은 야당이 정권을 쟁취하면 과연 김정은에게 모든 것을 허락받고 통치할 것 아닌가 하는 것에서부터 북핵을 용인하고 북의 뜻대로 개성공단을 재하며 두배로 늘려 그들에게 김정은 개인의 호사 생황 밑천과 군비 증강 자금줄 역할을 할 것인가 하는 안보의 근본을 묻고 귀족 황제 노조를 키워 노동자가 노동자를 지배하는 사회를 추구할 것인가를 비롯하여 모든 쟁점에 불한 한 것에 대한 해명과 정책을 듣고 싶은 것이지 거대 정당이 제도권을 버려두고 운동권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정권 퇴진이란 장외투쟁을 하는가를 의심하는 것이다

운동권 사고로 국정에 임하라고 국민이 170을 밀어준 것이 아니다 이런 식이면 국회를 해산하고 운동권 정치를 하는 거시 맞는 것이다 그래서 야당은 불안하고 정치적으로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촛불 들고 거리에 나가 뭘 어쩔 건가, 해결점은 있는가, 무능이 자랑은 아니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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