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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눈, 한동훈과 이상민

작성자장자방| 작성시간22.04.15| 조회수79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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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信望愛 작성시간22.04.15 결국 민주당은 무식하게도 제 발등 제가 찍고 제 무덤 제가 파는 무식하고 무능한 정당임을 스스로 드러내고 말았네요. 죄는 지은대로 가고 공은 앃은대로 간다는 평범한 진리마져 깔아뭉개려던 민주당의 몰골은 6월 1일에 있을 지방선거에서참탐패하는 결과만 초래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장자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4.15 민주당 의원들 전원 명의로 검수완박 법안이 발의되었는데 법조항을 살펴본 법조인들은 기가 막힐 정도로 엉망이라고 합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검찰을 말살시켜 6대 범죄가 증발됨으로써 비리 정치인 세상이 펼쳐진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어도 문재인이 거부권 행사를 안 할것므로 23일 미국으로 출장가는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압력을 가해 민주당 김상희 부의장에게 사회권을 넘겨주지 말도록 해야 그나마 이 법안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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