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자유민주주의 정신으로 무장한 윤석열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하 문재인)보다는 훨씬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며 생각의 범주가 넓다는 것을 보여준 사례였다. 무엇이? 윤 대통령이 국회의장 김진표의 요청을 수렴하여 경남 양산시 평산마을에 있는 문재인의 사저 경호구역을 300m로 확장한 것 말이다. 보수 자유우파 대통령이니까 종북좌파보다 훨씬 인간적이고 상대의 고통을 이해하는 대인배의 본보기 같이 느껴진다. 종북좌파 대통령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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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사저경호 강화에… 野 “尹대통령께 감사” 與 “의미 있는 협치”
◇ 민주당 “尹 신속한 조치...감사하다”
윤석열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 인근의 경호구역을 확장해 재지정한 것을 두고 여야가 한목소리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늦었지만 환영한다. 김진표 국회의장, 윤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했고, 국민의힘은 “국민통합 차원에서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신현영 민주당 대변인은 21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전 대통령과 평산마을 주민의 고통, 안전을 생각한다면 늦었지만 합당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건을 통해 타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욕설, 폭력 시위 문화를 개선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했다. ☞민주당은 종북좌파 정당이 아니랄까 봐 좋은 일이든 궂은일이든 꼭 토를 다는 아주 못된 습성이 있음을 스스로 인정을 했는데 민주당은 윤 대통령의 신속하고 합당한 처리에 대하여 “늦었지만 환영하다”는 헛소리로 토를 달았고, 대변인 신현영은 한술 더 떠서 “늦었지만 합당한 처사”라고 넋두리를 했다. 문재인이 이런 요청을 받았다면 대깨문의 눈치를 살피고, 민주당 의원들의 대처 방안을 수렴하며, 국민의 여론에 따른답시고 시일을 질질 끌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종북좌파들은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상대나 정적(政敵)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이 핑계 저 핑계 들이대며 일부러 시간을 끄는 것이 상투수단이기 때문이다. “이번 사건을 통해 타인에게 막대한 피해를 일으키는 욕설, 폭력 시위 문화를 개선하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며 신현영은 횡설수설을 늘어놓았는데 문재인이 5년 동안 정치다운 정치를 했다면 욕설과 폭력시위를 해달라고 해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이번 사건은 문재인의 자업자득인데 무슨 같잖은 군소리를 해대는가!
또 “최근 윤석열 대통령-국회의장단 만찬에서 김진표 의장께서 제시한 해법을 윤석열 대통령께서 수용해 경호처를 통해 신속히 조치하신 것으로 안다. 윤 대통령과 김 의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공을 윤 대통령과 김 의장에게 돌렸다. 신 대변인은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보장돼야 하지만 누군가를 괴롭히고 일상을 망가뜨리는 집회는 보호받아야 할 자유가 아니라 폭력”이라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전 대통령과 평산마을 주민의 고통, 안전을 생각한다면 늦었지만 합당한 조치”라고 말했다. ☞신현영은 계속해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수용해 경호처를 통해 신속히 조치하신 것으로 안다”고 하고서는 “늦었지만 합당한 조치”라고 한 것은 저질의 말장난이 아닌가! 그리고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전 대통령과 평산마을 주민의 고통”을 언급한 것도 아전인수인 것이 문재인이 격은 생활의 어려움은 자신이 저조한 실정(失政)의 결과이며, 평산마을 사람들의 고통은 문재인 때문이 아닌가! 문재인인 죄 없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시킨 다음 4년 9개월이나 감옥살이를 시킨 장본인이 아닌가! 겨우 3개월 동안 생활에 어려움과 4년 9개월의 감옥살이가 비교가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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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경호차는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의 경호 구역을 확장해 재지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평산마을에서의 집회·시위 과정에서 모의 권총, 커터칼 등 안전 위해요소가 등장하는 등 전직 대통령의 경호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기존 경호 구역은 문 전 대통령 사저 울타리까지였으나, 울타리로부터 최장 300m까지로 넓혔다. 경호처는 경호 구역 확장과 동시에 구역 내 검문검색, 출입통제, 위험물 탐지, 교통통제, 안전조치 등 경호경비 차원의 안전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이번 조치는 오는 22일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이런 조치에 대해서 문재인은 과연 고마운 생각을 갖을까? 인권과 자유를 존중하는 민주적인 대통령이기에 종북좌파 정신과 사상 그리고 이념이 몸에 뺀 문재인으로서는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울타리에서 300m면 DMZ에 설치된 고성능 확성기가 아니고는 별로 영향을 주지 못할 것으로 생각된다. 문재인 사저 보호를 위한 경호 범위 300m 확장을 즉각 시행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언행에서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실천적인 모습을 우리는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8월 21일자 조선닷컴 정치면 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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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오늘부터 안심하고 다리 뻗고 잘 수 있게 되었는데 과연 그의 마음에 고맙다는 생각을 가졌을까? 아니면 민주당처럼 ‘늦었지만’이라 수식어가 붙은 생각일까? 그리고 자신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4년 9개월 동안 감옥에서 괴로운 삶을 살게 했는데 나는 사저에서 겨우 3개월 정도 (자신의 실책·실패·실정 때문에 격어야 할 자업자득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윤 대통령으로부터 은전(恩典)을 받았다는 고마움을 과연 느꼈을까? 결코 그렇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유는 자신이 이익만 추구하는 종북좌파인 문재인과 그의 부인 김정숙인 잘못된 부창부수의 추태로 집회와 시위를 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양산경찰서에 고발까지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