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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재건의 길은 길고도 멀구나...

작성자구름과나| 작성시간22.08.28| 조회수5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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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信望愛 작성시간22.08.29 윤석열을 비난하면서 한동훈은 마음에 든다는 것은 어딘지 좀 ....
  • 답댓글 작성자 구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28 난독증 있으시면 남의글에 왈가왈부하지마세요 이 글의 요지는 국민의짐을 욕하는 거지 윤석렬을 비난하는 대목이 어딧습니까? 나는 윤석렬이 마음에 안 들었지만 잘하고 있으며 그걸 받아들여야된다는 논지인지 무슨 소리 하는건지. 참내
  • 답댓글 작성자 信望愛 작성시간22.08.29 구름과나 "보수진영을 쑥대밭으로 만든 장본인인 윤석렬이 보수진영을 대표하는 대권후보로 선발되어 대권을 잡았으니 뭐 이런 넌센스가 있으며"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개인 의 생각으로 비판한 것을 난독증으로 비난하는 것도 좀 그렇네요.
  • 답댓글 작성자 구름과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29 信望愛 그뒤에 윤석렬의 정치적인 행보는 우려스럽지않다는 말은 안읽었나보죠?
    그리고 한동훈을 칭찬하는것은 그의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하는 당당함을 칭찬하는것이며 다행히 그가 이쪽편에 포지션을 취했다는것이고 좌빨들을 때려잡는 방법을 제시한 인물이라 자칭 보수들도 배우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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