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의 잡룡 5명중에서 대선후보 선두주자는 문재인인데 치고 올라오는 제2의 주자가 자기 형수에게 쌍욕까지 한 이재명이 치고 올라오자 비상이 걸린 모양이다. 아군(문재인의 충견)과 적군(이재명 충견)들이 영토 확장(표를 얻기)을 위해 아귀다툼을 벌리니까 문재인이 말리는 체 하는 야비한 짓거리를 하였다. 한마디로 말하여 문재인은 ‘때리는 시어머니가 미운 것이 아니고 말리는 시누이가 더 미운’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의 기사는 문재인이 자기합리화와 자기 과시 및 대선주지 지지도 1위라는 자만심에서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문재인의 추태가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니까 정치권에서 자연히 일어나는 문재인에 대한 비판과 비난에 그의 충견들이 무차별 적으로 문자 테러를 해대니까 문재인이 체면 치례로 보낸 호소문을 보도한 어느 신문의 정치면 기사를 요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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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동지들에게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합니다” …무슨 내용?
더민주 문재인이 조기대선을 앞두고 ‘아군’끼리 이전투구 식 공방이 펼쳐지는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야권의 유력 대선 후보인 문재인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지들에게 절박한 마음으로 호소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자제를 당부했다.
문재인은 “우리의 지상목표는 정권교체입니다. 그러려면 하나가 돼야 합니다. 경쟁을 하더라도 나중엔 하나 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집권을 위해서도 국정운영 성공을 위해서도 우리가 하나의 팀(One team)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고 강조했다.
문재인은 “결코 상처를 줘선 안 됩니다. 생각이 달라도 존중해야 합니다. 판단이 달라도 배려해야 합니다”라고 일종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후 “SNS 일각에서의 우리끼리 과도한 비난은 옳지 않습니다. 잘못된 일입니다”라고 지적했다. 자신의 지지자들이 이재명 성남시장 견제에 나선 것 등을 지적한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은 “동지들을 향한 언어는 격려와 성원이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새로운 역사를 시작해야 할 동지라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됩니다. 우리는 저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합니다. 동지들에게 간곡하고 절박한 마음으로 드리는 저의 호소입니다”라며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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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지상목표는 정권교체이기에 하나가 돼야 한다”는 문재인의 말은 사뭇 정당하게 들리지만 하나가 돼야 한다는 말은 결국 더민주의 잡룡에서 대선 후보 지지율 1위는 나 문재인이니 나를 중심으로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우리가 하나의 팀(One team)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됩니다”고 다그치는 것이다.
“생각과 판단이 달라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하며 동지들을 향한 언어는 격려와 성원이어야 한다.”는 문재인의 부탁은 체면치례에 지나지 않는다. 자신이 더민주의 대선 주자 1순위임을 자랑하며 자신이 종북 좌파이고 충견들 역시 완장을 찬 저질 종북 좌파들이기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 정권을 찬탈하는 것인데 어찌 문재인의 미지근한 말이 통하겠는가!
“우리(친문계)는 저(비문계)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줘야 한다”는 문재인의 말이 얼마나 형식적이었기에 청치인들이 문재인의 추태와 비정상적인 발언 등에 대하여 합당한 비난이나 비판을 했는데도 완장을 찬 저질 친문들이 2000통에 가까운 욕설 문자로 무차별적인 문자 테러를 감행하겠는가!
문재인의 측근들은 “사태의 심각성은 알고 있지만 어쩔 방법이 없다. 지속적으로 문자 테러를 선동하는 몇몇 지지자에게 개별 연락을 취해 자제를 부탁해 봤지만 ‘우리 일은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 신경 쓰지 말라’는 답변만 들었다”는 말은 속으로는 기분이 좋아 춤이라도 출 것 같으면서 겉으로 구태의연한 변명을 해대는 것이다.
문재인이 자기 지지자들에게 호소한 말 중에 단호하게 “NO(하지 마라)!”는 강력한 내용은 없고 “~해야 한다”는 식의 구렁이 담 넘어가는 식의 무덤덤한 대응이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안하무인으로 문자 테러를 계속 한다고 더민주의 구세주인 김종인은 “‘하지 마라’ 한마디만 하면 안 할 텐데. 나쁜 사람들”이라며 핀잔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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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지지자들이 벌이는 ‘문자 테러’ 공포에 떨고 있다. 문 전 대표 지지자들은 최근 누군가 문 전 대표를 비판하거나 그와 다른 정치적 입장을 밝히면 해당 정치인의 전화번호를 공유하며 수천 통의 욕설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여야 구분도 없다. 문 전 대표에게 비판적인 김종인 의원에게는 6일 “노인 죽을 날 얼마 안 남았다” 같은 막말과 함께 수백 통의 문자메시지가 보내졌다. 문 전 대표 입장과 상충되는 모습을 보이면 같은 친문계 의원들까지도 공격 대상이 된다. 정치권에서는 “과거 노무현 정권 초기 ‘완장 찬 친노’들의 행태가 떠오를 정도”라고 하고 있다. ………………………………………… 정치권에 따르면 문재인 지지자들의 문자 테러는 ‘논리파’와 ‘행동파’로 나뉘어 이루어지고 있다. 조국 서울대 교수, 배우 문성근씨,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 등 문재인 지지 인사들이 SNS에 논란이 되는 정치 현안마다 상대를 비판하는 논리를 주장하면 문재인의 일부 ‘극렬 지지자’들이 “항의 문자를 보내자”며 공격 대상을 선택한다. |
위의 글은 문재인의 추종자들이 조직적으로 공격 대상 의원의 전화번호와 계좌번호 등을 퍼 나르며 무차별 공격한다는 오늘(7일)자 조선닷컴 정치면에「문재인 지지자들, 김종인에 "노인 죽을 날…"」이라는 기사의 일부분이다. 문재인의 추종자들이 악용하는 ‘문자 테러’는 논리파와 행동파가 유기적으로 결합을 하여 행동을 한다니 이는 유일사상을 합리화하기 위해 광분하는 북한의 김가 3대 세습 독재체제와 다를 게 없다. 이러한 행태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진보를 가장한 종북 좌파이 조직적 유기적으로 활동하여 정권을 찬탈하기 위한 흉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