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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기관 운운하며 콧대 높던 선거관리의원회가 빚은 참상

작성자信望愛|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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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자방 작성시간26.06.07 선관위는 오랫동안 감시, 감독이 닿지 않는 신성불가침 혹은 치외법권 지역이었지요. 이렇다보니 끼리끼리 문화. 폐쇄 행정. 나태. 무사안일. 부패와 비리 등이 만연해도 감시 받지 않는 가족회사 같은 기관이 되어 섞을 대로 섞을 수 밖에 없는 조직이 되었지요. 그러다 이번에 곪을대로 곪은 고름이 마침내 터졌다고 봐야죠.
  • 작성자 윤찬혁 작성시간26.06.07 가족회사 이번에는 해체 해야한다.
    그래야 나라가 산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윤찬혁 작성시간26.06.07 투표용지 부족으로 성난 송파구 잠실 유권자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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