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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건도 이재녕과 민주당의 책임이다

작성자信望愛|작성시간26.06.08|조회수387 목록 댓글 0

선거 사상 유례가 없는 투표용지 부족사건이 아느 한 투표소가 아니고 전국에 50여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했다고 한다. 그런데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인쇄비로 유권자수의 110%의 인쇄비를 받아갔으니 돈아 없어서 투표용지를 인쇄하지 못한 것이 아니고 사전투표자 수와 기권예상자수를 감안하여 지역에 따라 투표용지의 50%~70% 비율로 투표용지를 인쇄했다고 한다. 110%의 투표용지를 인쇄하면 폐기처분하는 투표용지가 너무 많기 때문이라는 선거관리위원회의 해명이 타당한 것 같지만 참으로 구차하기 짝이 없는 변명인 것이 50%만 투표용지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최소 10%를 늘여서 인쇄하는 것이 투표용지 운송 중에 분실이 생기더라도 응급처치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론을 통하여 전해진 뉴스는 선거 때만 되면 선거관리위원화 소속 공무원들이 휴가나 연가를 간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말이 되는가? “메뚜기도 한 철”이란 말이 있는데 선거관리위원회가 업무상 가장 바쁜 때가 선거 기간인데 휴가를 간다는 것은 무사안일과 복지부동의 범부를 벗어난 매국적 행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럼 한심한 현상이 생긴 것은 선거관리위원장의 소속 공무원에 대한 관리감독이 개차이었음을 증명한 것이다. 선거가 날마다 있는 것도 아니고 대체로 2년마다 국회의원총선거와 지방선거가 교대로 이루어지명 그 사이네 간혹 데통령 선거가 있는데 선거가 없는 기간에 휴가나 연가를 쓰면 되는데 선거를 목전에 두 고 연가 혹은 휴가? 이게 과연 제정신을 가진 국가공무원이 활 짓거리인가!

 

선거관리위원회가 더욱 국민을 뜨악하게 하는 짓거리는 기업이나 회사처럼 가족경영체제라고 하는데 신규직원을 뽐을 때 현직에 있는 사람의 아들딸 또는 친척을 대상으로 신규직원을 채용한다는 말까지 들리고 있으니 이러한 한심한 행태는 왕조시대에 있었던 음서(蔭敍→고려와 조선에 있었던 고위 관리의 비속(卑屬) 친척 및 인척에게 과거시험을 생략하고 하급 관직을 주는 관리 임용 제도를 말하는데 음보(蔭補)·문음(門蔭)·음사(蔭仕)·음직(蔭職)·음덕(蔭德)이라고도 한다. 음서로 선발된 관료는 음관(蔭官)으로 불렀다) 이러한 행태와 비슷한 것이 소위 ‘5·18광주사태’ 유공자의 자녀들이 취직시험을 할 때 10%(?)의 가산점을 주는 것과 별로 다를 게 없다. 결과적으로 순진한 국민만 손해를 보는 것이다.

 

선거관리위원회와 관련된 또 하나의 문제는 지난 3월에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임기가 끝났는데도 산임 선거관리위원장을 임명하지 않고 임기가 끝난 노태억 선거관리위원장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인제가 없어서? 아니면 지명 절차에 문제가 있어서? 그것도 아니면 대법원장이 지명하지 않아서? 임기가 끝난 선관위원장이 후임이 임명되지 않아 부득불 계속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이 이번 투표용지 부족의 사단이 난 것이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전 대통령 문재인이 지명한 역시 종북좌파인 김명수를 대법원장으로 지명했으며 김명수가 노태악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 임명했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지난 3월 노태악 선거관리위원장의 대법관 퇴임을 앞두고 후임으로 천대엽 대법관을 선관위 위원으로 내정했다. 위원장으로 지명되려면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천 대법관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노 위원장이 대법관 퇴임 후에도 위원장직을 맡아왔다. 이런 사태가 멀어진 것은 다름 아닌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의 정략 때문아었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과 종북좌피 수괴인 이재명이 부린 횡포가 이번 투표용지 부족의 원인이었기에 야권에서는 그 책임이 이재명에게 있다고 공격을 하는 것이다. 공격을 받은 이재명과 민주당이 강력한 반박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자신들 때문에 노태악이 선거관리위원장 임기가 끝났는데도 후임이 임명되지 않아서 계속했고 결국 문제가 터진 것이다.

 

왜 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명한 천대엽 대법관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회를 열지 않았으며 이재명이 임명하지 않았을까? 그 이유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윤석열 대통령이 지명했고 국회인사청문회를 통과 혀여 대법원장에 취임했으며,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임기가 만료되자 조희대 대법원장이 천대엽 대법관을 지명했는데도 민주당이 개떼처럼 많은 170여명의 국회의원 떼거리의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 인사청문회를 거부한 것은 조희대 대법원장도 천대엽 대법관도 민주당과 이재명의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저질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추악하고 악랄한 당리당략이 결과적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까지 발생시킨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이 진정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를 한다면 민주당에게 인사청문회를 개최하도록 종용했어야 했다.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때는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 사전투표 당시 일부 투표소에서는 유권자가 직접 투표함에 넣지 못하고 소쿠리, 종이박스, 쇼핑백 등에 투표지를 담는 장면이 전국에 공개되어 민주주의 선거의 핵심인 비밀투표 원칙이 훼손됐다는 비판이 거세졌고, 심지어 이미 특정 후보에게 기표된 투표용지가 배부됐다는 사례 까지 알려지면서 국민적 충격을 안겼었다. 그리고 선관위원장은 종북좌파인 문재인 정부 후 '좌편향' 인사가 득실 그렸고 선거관리위원회 신규 공무원 채용은 '세습 채용' ‘가족 경영’ 등 엄청 말이 많았지만 투표용지 부족시태는 없었다.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유권자의 집회와 시위로 확대되어 특검·국정조사·감사원 감사까지 언급되고 있으니 선거관리위원회를 환골탈태 시켜야 하는데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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