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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버릇 개 못주는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추악한 내로남불

작성자信望愛|작성시간26.06.11|조회수436 목록 댓글 0

조선일보는 오늘(11일)자 정치면 「1년간 5개 특검 밀어붙였던 , '선관위 특검'엔 시큰둥」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민주당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 추진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주당은 1호 법안으로 김건희·내란·순직 해병 등 3대 특검법을 처리했고, 이후 상설 특검과 2차 종합 특검까지 출범시켰다. 선거 직전엔 대통령 이재명 사건과 관련한 ‘조작기소 특검’도 처리하려 했었다……민주당은 특검 추진에 소극적이면서 선관위가 감사원 감사 대상에 포함되도록 개헌을 추진하자고 주장하기도 했다.”고 지적을 했는데 이러한 민주당의 비상식적이고 개차반 같은 혐오스러운 내로넘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민주당 국회의원 윤건영(이하 윤건양)은 SBS라디오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말대로 특검을 하게 되면 준비 과정에서만 수십 일이 지나가기 때문에 면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하루라도 빨리 수사를 시작하고 미진한 게 있으면 특검을 하는 게 상식’이라고 했다” 윤건영은 이것을 말이라고 내뱉었는가?! 윤건영의 헛소리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내로남불 정당인 민주당 소속답게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태를 그대로 보여주었는데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미 이재명과 민주당의 시녀(개)가 된 것을 ‘통일교 게이트’에서 권성동은 구속 수사하고, 전재수는 부정한 금품과 고급시계 수수했는데도 ‘공소시효 만료’라며 풀어준 편파적인 수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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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선관위 당장 특검해야" 민주 "엉터리 특검으로 해결 못해"

6·3 지방선거에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11일 국민의힘 지도부가 당장 특검법안을 통과시켜 선거관리위원회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원내 지도부는 국민의힘이 음모론이 들어간 특검법안을 냈다고 비난하면서 국정조사를 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중 략 …….

국만의힘 장 대표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뭉개는 사이에 전국 투표소의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다”며 “국회가 하루속히 특검과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국정조사를 지켜보고 특검을 하자고 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다당장 특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했다…….(중략)…….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지금 선관위를 둘러싼 논란은 단순히 투표용지 부족 사건이 아니라 ‘6·3 국민 참정권 박탈 사태’”라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위해, 야당이 위원장을 맡고 위원은 여야 동수로 구성되는, 국민의힘 주도 국정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재명 정권의 검경 합수본은 이미 지난 통일교 게이트수사에서 전재수(민주당 부산시장 당선인) 구하기 수사로 그 신뢰를 완전히 상실했다”며 “정부·여당은 합수본이라는 꼼수를 포기하고 특검을 수용하기 바란다”고 했다.

 

반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9시 30분 국회에서 당 정책조정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은 국가적 중대 사안을 정략적으로 악용하려는 시도를 중단하라”고 했다. 그는 “근거 없는 부정 선거론이나 사전투표 폐지 같은 억지 주장을 멈추고, 원인 규명과 선관위 개혁이라는 근본적 해결책 마련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특검에 대한 언급 없이 “민주당은 최대한 신속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선관위의 엄정한 책임을 묻겠다”며 “오늘 (국정조사 요구서 본회의 보고) 이후 다음 본회의 일정도 잡아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하고,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즉각 개문발차하겠다”고 했다. 이어 “어제 출범한 ‘국민 참정권 수호를 위한 선거 제도 개혁 TF’에서 선거 제도 전반을 재점검하겠다”고 했다... 중약 ...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지난 9일 국민의힘이 발의한 특검법에는 다분히 음모론에 가까운 내용이 섞여 있다”며 “사전투표에서 (서로 다른 투표소끼리) 개표 숫자가 동일했던 부분까지 수사 대상에 포함한다고 한다”면서 “특검을 하더라도 음모론이 뒤섞인 엉터리 특검으로는 사태를 해결할 수 없다” “민주당은 사안의 본질을 흐리는 시도에 단호히 대응하겠다”며 사실상 특검법을 곧바로 처리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하 생략 …… (조선일보 11일자 정치면 기사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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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의 국정조사는 민주당의 내로남불과 아전인수의 결과를 초래할 게 불 보듯 뻔하고 수적 열세인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개떼 같은 국회의원 떼거리를 넘어설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특검을 해야 할 것이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건은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한 문제이기 때문에 특검으로 처리해야 하는 개 맞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통일교 게이트’가 보여주듯이 민주당의 전재수를 공소시효 만료라는 편파적인 수사로 권력의 개(시녀)라는 오명이 씌워졌으니 믿을 수가 없으므로 반드시 특검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발의한 특검법이 다분히 음모론에 가깝다고 주장하는데 음모론 중에서도 가장 음흉하고 가소로운 음모론인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이재명 공소취소)특검’은 음모론이 아니고 진실론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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