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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 여당 내부 갈등에 메시지를 보낸 이유

작성자信望愛|작성시간26.06.15|조회수386 목록 댓글 1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9박10일 동안 프랑스의 에비앙에서 열리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유럽 순방 중이니 아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인데 언론이 경쟁적으로 보도하는 뉴스에 의하면 “비둘기가 몸은 산속에 있어도 마음은 콩밭에 았다”는 속담처럼 몸은 유럽에 있어도 마음은 국내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외국 순방 중에는 외교에만 전념해도 시간이 모자랄 터인데 몸을 두 쪽 내어서 한쪽은 유럽에 다른 한쪽은 한국에 있는 모양새다. “두 마리 토끼를 쫓으면 한 마리도 못 잡는다”고 했는데 이재명에게는 비상한 재주나 능력이 있는 모양이다. 7개국(G7) 정상회의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일본·캐나다·이탈리아의 정상들만 모이는 것이 아니고 초청에 의한 옵서버로 참석하는데 영어로 인사 한마디 못하는 주제에 영어공부나 하지…….

 

이재명은 유럽 순방 중인 10일 온라인에 공개된 영국 시사지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민주화 이후 한국 대통령 절반 이상이 탄핵·투옥됐다는 얘기가 나오자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이 다수 탄핵되거나 구속된 전례에 대해 본인도 이런 악순환의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말했는데 이는 이재명 자신이 지은 죄가 너무 큰 것을 느끼고 마음에 캥키기 때문에 재판이 끝나면 구속될 것은 피할 수 없으므로 자신이 구속되면 ‘희생양’이 된 것으로 보아달라며 사전에 설레발을 치는 것이며, 같잖고 가증스럽게도 “나 자신도 희생양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자신을 희생양에 비유한 것은 천벌을 받을 싼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의 더럽고 치졸한 자기합리화는 얼마나 비겁하고 야비하며 비열한가!

 

13일에는 민주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친청계(당권파)와 친석(이)계(비당권파)가 당권을 움켜지기 위한 반목·비판·비난 등을 주고받으며 추악한 이전투구가 벌어져 내부 갈등으로 비화하자 이재명은 유럽 순방 중에도 민주당에 메시지를 보냈는데 그 내용이 친석계를 두둔하고 편드는 모양새기 되었든 모양인지 민주당 내부의 갈등 양상을 보면 친석계에서는 “정청래 연임 불가”를 외치고, 친청계에서는 “대통령의 당무개입” 주장을 펼쳤는데 아무리 보아도 이재명이 편든 친석계가 불리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이재명은 당 대표를 연임랬는데 정청래는 왜 안 되는데? 민주당이 인간 차별하는 정당인가?”라는 불평·불만이 니올 수밖에 없게 되었으니 비록 대통령인 이재명이 편을 들었지만 친석계가 판정패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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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내부 갈등에 기름 부은 해외 순방 중 대통령 메시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권 내 친명·친청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유럽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던진 메시지로 논란이 일었다. 이 대통령은 그제 X(옛 트위터)에 “집권 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적었다.

 

당장 정청래 대표 체제의 당 지도부에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묻고 당권 연임에도 제동을 걸었다는 해석이 나왔다. 그러자 민주당 내부에선 정 대표 연임 불가주장과 대통령의 당무개입비판이 동시에 제기됐다. 친정청래계로 분류되는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어제 “(메시지 대상을) 특정 인사 혹은 지도부로 좁혀서 접근하는 것은 대통령의 뜻을 왜곡하는 것”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지만 논란은 계속됐다. 이런 분란에 국민은 혼란스럽다. 중요한 외교 일정을 위해 해외 순방 중인 대통령이 굳이 당내 정치에 관한 메시지를 낸 것도 의아스럽고, 이를 둘러싸고 설전이 오가는 상황도 당혹스럽다.

 

민주당 내부의 친이재명 대 친정청래 구도의 계파 간 긴장감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대통령이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된다”며 균형감각을 강조한 것도 강성 지지층 결집에 치중하는 민주당 리더십에 대한 경고로 보는 게 합리적이다. 청와대가 이 대통령 출국장에 민주당 지도부를 배제한 것과도 무관치 않을 것이다. 앞서 정 대표는 지방선거를 평가하면서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고 발언해 친명계로부터 “야당 대표 발언인 줄 알았다. 당권은 더 짧다”는 비판을 받았다. 친청계는 친명계의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일거수일투족에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 정당에서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계파 간 당권을 다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다. 그러나 해야 할 일이 산적한 집권 2년 차 정부·여당이 과도한 당권 경쟁에 빠지면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등 정책 이슈까지 계파 논리로 따지는 상황은 위험천만해 보인다. 그 갈등을 수습하지 못한 채 당권을 잡으면 어느 쪽이든 오만과 독선을 이어갈 게 뻔하다. 그것은 계파 이익을 위해 지방선거 민심을 왜곡하는 일이기도 하다. 제발 여당다운 책임감을 보여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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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중앙일보 오늘(15일)자 사설 전문인데 이재명이 X(옛 트위터)에 “집권 여당은 신념을 버리지는 않되 신념의 언어보다는 책임의 언어에 더 집중해야 한다”고 올린 말에서 ‘책임의 언어라는 말을 쓴 이유는 6·3지방선거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지 못한 민주당 정청래 대표(이하 정청래)에게 책임을 지우(물으)면서 견제하는 말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말이다. 그래서 친석계가 정 대표 연임 불가를 주장하게 된 것이고 친청계는대통령의 당무개입를이라고 비판했는데 이재명이 자신은 민주당 대표를 연임했으면서 “정청래는 안돼!”하는 편파적이며 편향적인 즉 인간 차별의 행태를 보였으니 비판(이재명은 되고 정청래는 왜 인 되는가!)을 히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이재명이나 김민석은 할말이 없게 된 것이다.

 

이재명이 현실이 없는 이상주의자는 해결책 없이 편가르기에 집중하는 무능한 선동가가 된다”며 균형감각을 강조하자 장창레는 “국민은 영원하고 (이재명)정권은 짧다”고 반박을 하자 친석계는 “야당 대표 발언인 줄 알았다. (정청래)당권은 더 짧다”고 비판을 했고, 친청계는 친명계의 차기 당권 주자로 거론되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일거수일투족에 비난의 수위를 높이고 있으니 목적달성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존북좌파들의 이전투구는 국민의 원성과 비난만 사고 있다. 민주당의 친청계와 친석계의 계파 길등의 골이 깊어지고 심도가 높아질수록 마음이 조마조마해지;고 겁이 나며 골치가 골치가 아플 당사자는 바로 이재명인데 그 이유는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이 탄핵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 당권을 친청계가 잡으면 아재명은 탄핵당할 걱정이 없는 게 친석계가 탄핵을 반대하겠지만 친석계가 당권을 잡으면 친청계가 탄핵을 반대한다는 보장이 없으며,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김무성·유승민 등 60여명의 배신자가 탄핵을 찬성하여 감옥살이를 했고,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을 달했을 때 찬성한 한동훈계 12명이 배신한 결과 지금 구속 수감되어 재판을 받고 있는데, 이재명이 탄핵을 당했을 때 친청계가 찬성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설은 결론에서 “갈등을 수습하지 못한 채 당권을 잡으면 어느 쪽이든 오만과 독선을 이어갈 게 뻔하다. 그것은 계파 이익을 위해 지방선거 민심을 왜곡하는 일이기도 하다. 제발 여당다운 책임감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이재명과 민주당이 각성하라고 정중하게 언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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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복의샘터 | 작성시간 26.06.17 new 만사는 사필귀정 (事必歸正)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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