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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인 민주당과 준여당인 曺國당이 연출하는 저질 3류 정치 쇼

작성자信望愛|작성시간26.06.16|조회수364 목록 댓글 0

2년 후면 23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있는데 선거일은 2028년 4월 12일 수요일이고, 이번 ‘6·3 지방선거’와 같이 치러진 13개 지역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졌는데 민주당이 9곳 국민의힘이 4곳에서 당선자를 냈는데 민주당은 14개 지역에서 4석을 잃고, 국민의힘은 4석을 얻었고 무소속이 1석을 차지하여 민주당은 161석으로 줄고, 국민의힘는 110석으로 늘었다.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전 국민의 관심 지역이었던 서울시장·대구시장 등 광역시도지사와 국회의원 재보선 지역인 부산 북구갑·경기·평택을 선거 결과를 보면 민주당이 전패하고 국민의힘이 전승을 거두었는데 특히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부산북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이 직접 픽업했다.

 

이재명이 직접 픽업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정원오와 부산북구갑 국회의원 후보 하정우였는데 선거 결과는 모두 보기좋게 낙선의 쓴잔을 마셨으니 이재명의 정치(국정운영)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는 긍적평가가 60% 내외였는데 이게 모두 조작된 수치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러나 저러나 이재명의 1년 통치 기간의 평가는 사실상 국만에 의해 심판(불신임)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 하나 특이한 점은 민주당과 이재명의 어거지 탄핵과 관련 법률까지 개정하여 강제로 쫓아낸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 달성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공천 받아 당선되었고, 김태규 전 부위원장은 울산 남구 갑에서 공천을 받아 당선이 되었으니 이재명과 민주당이 이들에게 비겁하고 비열한 짓거리를 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오늘 MBN과 채널A 두 종편 흥비있는 방송을 했는데 MBN은 曺國혁신당(이하 曺國당)의 대표인 曺國의 “담금질하며 다시 시작하겠다”며 8일 동안 평택에서 낙선인사를 하고 있다는 내용을 「‘조국 "담금질 하며 다시 시작"평택서 일주일째 낙선 인사 행보’」 라는 제목으로 채널A는 당권파인 친청(정청래)계와 비당권파인 친명(친석)계 가 이전투구를 벌리는 추악한 당권 쟁탈전을 벌리며 집안싸움을 하는 민주당의 내부 갈등을 「친청계 내각 총사퇴친명계 대통령도 사퇴하란 소리냐」리는 제목으로 방서ᅟᅩᆼㄷ을 했는데 다음의 글은 두 종편ㅋ이 방송한 내용을 그대로 오ᅟᅮᆱ겨온 것이다. 曺國당과 민주당은 모두 사상과 이념이 종북좌파이며 曺國당은 준여당이고 민주당이 여당인 것은 사상과 이념이 기ᅟᅡ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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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담금질 하며 다시 시작"…평택서 일주일째 낙선 인사 행보 (MBN 보도)

지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낙선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담금질하며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국 전 대표는 오늘(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경기 평택 고덕면 궁리 사거리에서 낙선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조 전 대표는 "성원의 힘을 새기고 걸어가겠다"며 강조했습니다낙선 이후 조 전 대표는 지난 8일부터 일주일째 평택을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인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 전 대표는 낙선 이후 6·3 지방선거 전체에 대한 복기와 함께, 측근들에게 "타면자건(唾面自乾)(남이 내 얼굴에 침을 뱉으면 그것이 저절로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는 뜻으로 처세에 대한 인내를 뜻하는 사자성어)의 마음으로 갈 것"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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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國이 ‘타면자간’이든 ‘낙선 인사’든 진정성이 있으려면 먼저 曺國혁신당의 당명부터 바꾸고 曺國 개인의 사당(私黨)이 아니고 공당(公黨)이란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당의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曺國혁신당에서 曺國을 빼고 그대로 혁신당으로 하는 것이 급선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이름을 당명에 넣는 경우는 曺國혁신당이 유일하다. 삼척동자가 보아도 曺國혁신당은 曺國 개인의 사당이라고 인정하지 공당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표리부동하고 언행불일치하는 비겁하고 야비하며 추악한 이중성을 깨끗이 청소하지 않으면 절대로 국회의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이번 경기 평택을 재보선에 출마하여 2등도 아닌 3등을 한 것은 국민이 曺國을 정상적인 인간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曺國의 비정상적이고 표리부동한 저질 이중성은 국민으로부터 ‘단군이래 최고의 위선자’로 낙인 찍혔고,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학 스누라이프에서 조사한 ‘가장 부끄러운 동문 1위를 3년 동안 타이틀을 차지한 것은 자신의 현주소가 일반적인 범인(凡人)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알아야 하는데 알량한 법꾸라지가 되어 자신의 발언과 행동에 대한 책암을 지지도 않고 합리화만 해대는 행위는 차기 23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해도 시계 ’0‘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2년 동안 타면자간하여 평택시민의 인정과 신뢰를 받기 위해서는 거주지도 서울에 두지 말고 평택으로 옮기는 것이 그나마 10%의 진정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요 백견이 불여일각이며 백각이 불여일행‘이라는 말을 曺國은 마음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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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계 “내각 총사퇴”…친명계 “대통령도 사퇴하란 소리냐” (채널A 보도 요약)

민주당 정청래 대표(이하 정청래)는 "이재명 대통령은 월드클래스의 세계적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국민 한 사람으로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덕담은 여기까지였습니다. 이번 선거 평가를 두고 맞붙었고, "강릉에서 최초로 민주당 시장이 나온 것도 굉장히 의미가 큽니다." 강득구 최고위원(이하 강득구)는 "국민의힘에 오차범위 밖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우리 모두 긴장해야 합니다." 뭉치자곤 했지만 강조점이 달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뜻을 함께하며 성과를 낼 수 있도록박규환 최고위원(이하 박규환)은 "당대표를 중심으로 합심 단결하며 일해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이에 앞선 비공개 회의에선 충돌 수위가 더 높았습니다. 전날 친청계 최고위원이 말한 "내각 총사퇴"발언을 친명계 강득구, 황명선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사퇴해야 한단 소리냐" 취지로 문제삼았습니다. 당 지도부는 오늘도 정부의 책임론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이하 조승래)은 "조작 기소 문제, 스타벅스 문제 등에 대해 당을 비롯한 정부 여당의 관계자들이 어떻게 메시지를 발산했고, (김민석 총리) 당권에 대한 얘기들이 계속 나오기 시작하면서 국민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줬다." 한 친명 측 인사는 "정 대표의 '정권은 짧다' 발언에 대통령 탄핵하겠냐는 거냐, 부글부글하는 청와대 기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정 대표는 거취에 즉답은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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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정청래는 도덕·윤리·품성 면에서는 결함이 적지만 이재명은 도덕·윤리·품성 면에서 하자(瑕疵)투성이라는 것을 개미 눈물만큼(사실 개미는 눈물아 없지만)이라도 양심이 있는 민주당 친명계 의원이나 모든 국회의원과 당직자라면 모두 인정할 것이다. 지금 민주당의 내부 갈등은 정천래의 당대표 연임과 김민석의 당대표 쟁탈을 위해 서로 으르렁거리며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는데 화근이 된 것은 전청래가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이재명이 들으라는 것인데 강득구와 황명선이 “이재명 대통령이 사퇴해야 한단 소리냐”라며 반박을 했는데 정권은 짧다는 표현은 이재명의 통치기간이 5년밖에 안 된다는 의미인데 깅득구는 넘겨짚고 이재명의 사퇴를 언급한 것이다. 당권 쟁탈에 몰두하다보니 엉뚱한 방향으로 전개된 것이 친명계에서 알토당토 않은 ‘이재명 탄핵’이란 말이 언급되었다는 것은 이재명이 듣기에 엄청 신경이 곤두설 것이다.

 

특히 “대통령 탄핵하겠냐는 거냐, 부글부글하는 청와대 기류도 있다”는 친명계 인사의 발언이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결과가 되어버렸는데 정청래의 발언 속에 이재명 탄핵이나 사퇴에 대한 내용이 없는데도 친명계가 지례 짐작하여 안중유골의 결과가 되어버린 것이다. 민주당의 내부 갈등이 심화되니까 유럽 순방중인 이재먕이 메시지를 보내면서까지 관심을 보였는데 만일 민주당이 두 동강이 난다면 가장 불안하고 걱정이 되는 당사자는 바로 이재명 자신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새누리당 국회의원 62멍의 배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동훈계의 배신으로 탄핵을 당한 것을 잘 알고 있다. 전과 5범에 사법리스크 범벅인 이재명도 여차하면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철을 밟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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