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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에 대란 지지울 하락은 정해잔 수순

작성자信望愛|작성시간26.06.17|조회수374 목록 댓글 0

‘일일삼성(一日三省 : 하루에 3번 자신의 생활에 관한 반상 또는 성찰)’은 『논어』 「학이편」에 나오는 증자(曾子)의 말인데 공자(孔子)도 증자의 말을 빌려 일일삼성을 실천했으며 제자들에게 실천하도록 권고했다고 한다. 증자는 “나는 하루에 세 번 나 자신을 반성하는데 ①남을 위해 일을 도모하면서 충실하지 않았는가? ②벗과 사귀면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는가? ③배운 것을 익히지 않았는가?”라고 반성하고 성찰한 것이 곧 일일삼성이다. 증자의 반성은 추상적인 도덕이 아니라, 관계와 태도, 그리고 배움과 일상생활에 관한 점검이다. 반성은 잘못을 들춰내는 일이 아니라, 하루를 정리하는 방식이다. 무엇을 얼마나 성취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관계했고 어떤 마음으로 임했는지를 묻는 질문이다. 그래서 일일삼성은 자기비판이 아니라 자기 점검에 가깝다.

 

6·3지방선거와 미니 총선거라 할 수 있는 14개 지역의 국회의원 재보선 결과를 두고 여당인 민주당과 야당인 국민의힘이 승패(당락)에 대한 반성을 하는 것이 발전적인 방향인데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당락에 대한 서로의 책임 추궁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정치가 언제 정상궤도에 이를지 요원하다. 특히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은 여당이란 프레임 외도 국회 300의석의 과반을 훨씬 넘은 161석으로 절대 다수당으로서 수적 우세를 악용하여 관행도 무시하고 제1 여당인 국민의힘을 들러리로 여기며,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과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위한 악법을 양산하는가 하면 특검과 탄핵을 남발하여 국민의 원성과 비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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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지율 첫 역전… 與野靑 모두 변화 요구 민심 읽어야

국민의힘 지지율이 44.3%로 더불어민주당(38%)을 앞섰다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가 어제 공개됐다. 양당의 지지율이 역전된 것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51.5%4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한 달 만에 9% 포인트 하락했다.

 

유럽을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여당의 열정은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고 썼다. 대결과 배제보다 갈등의 조정과 대화·소통을 주문했다. 정청래 대표의 민주당 지도부를 비판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집권 이후 입법폭주를 거듭하며 진영정치를 해 온 집권당에 반성과 노선 수정 필요성을 지적한 메시지라면 적잖은 국민이 공감할 것이다.

 

여당뿐만이 아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도 조작기소특검법과 공소취소 추진, 수요억제형 부동산 정책 등 논란과 갈등의 소지가 큰 국정운영과 관련돼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 이는 변화·쇄신을 거부하는 장동혁 대표의 막무가내 행보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에 지지율 상승의 반사이익을 안겨 준 요인일 수 있다.

 

장동혁 지도부는 지방선거 패배 이후 확산된 사퇴론에 대해 반박하며 버티기를 이어 가고 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내일 또는 모레 의원총회를 열고 장 대표의 거취를 논의할 예정이지만, 계파별 이해관계를 넘어서지 못한다면 결론 없이 혼란만 계속될 가능성도 있다. 장 대표가 선거 패배 책임을 끝내 회피하며 민심을 외면한다면 모처럼 맞은 보수 재건과 혁신의 기회도 물거품이 되고 말 우려가 작지 않다.

 

장 대표는 조속히 거취를 결단해 국민의힘이 신뢰를 회복하고 수권야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물꼬를 터 줘야 한다. 당의 부분적 승리를 자신의 공적으로 가로채거나 부정선거 음모론에 기대어 부실 선거를 사퇴 거부 빌미로 쓸 생각은 접어야 마땅하다. 그러지 않으면 성난 민심에 퇴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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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16일 서울신문이 보도한 사설인데 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대한 국민의 지지도가 역전된 것은 이재명 정권 출범 이후 처음이라고 하는데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의힘 지지율이 44.3%로 민주당 지지율 38%보다 6.3% 앞섰다고 하니 오차범위를 벗어난 것이다. 이재명의 국정수행 지지도도 60%대를 오르내렸는데 51.5%로 4주 연속 내림세를 보이며 한 달 만에 9% 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사실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한 지도가 높았던 것은 여론조사 설문에 응답하는 부류가 대부분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종북좌파 사상과 이념을 가진 국민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여론조사 문항마저 민주당과 이재명에게 유리하게 짜여져 있다는 소문마저 돌고 있다.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란 지지율 하락은 정해진 수순일 뿐이다.

 

사설은 여당인 민주당과 이재명에 대한 지지도가 급락한 원인을 자세하게 짚었는데 국민의 정서와 눈높이를 무시한 거듭된 입법폭주, 민주당과 이재명을 위한 악법의 제정, 진영정치, 조작기소특검법, 공소취소 추진, 수요억제형 부동산 정책 등 논란과 갈등의 소지가 큰 국정운영과 관련 실책이나 독선(민주당 일당독재)이 지지도의 급락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재명과 민주당의 정치가 권모술수와 내로남불 등 이재명에 의한 이재명을 위한 이재명의 정치가 시행되고 있으니 결과적으로 국민으로부터 역풍을 맞은 것이다. 특히 이재명이 유럽 순방 중에 소셜미디어에 민주당에 여당의 열정은 진영이 아니라 국민 전체를 향해야 한다며 대결과 배제보다 갈등의 조정과 대화·소통을 주문했는데 갈등을 일으키게 한 당사자가 이재명 자신이 아닌가!

 

국민의힘 분란에 대해 사설은 장동혁 대표가 “모처럼 맞은 보수 재건과 혁신의 기회도 물거품이 되고 말 우려가 작지 않다.”는 표현은 정확한 지적이지만 “장 대표가 선거 패배 책임을 끝내 회피하며 민심을 외면하고 당의 부분적 승리를 자신의 공적으로 가로채거나 부정선거 음모론에 기대어…….” 운운은 어딘지 모르게 정치적 관여 내지는 간섭 같은 느낌이 든다. 그 이유는 민주당의 정청래 대표와 김민석의 당권 쟁탈을 위한 추악한 이전투구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러지 않으면 성난 민심에 퇴출될 수 있다”는 표현도 지나친 것이 민심이 성이 났는데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도가 과연 역전될 수가 있을까? 민심과 당심에 의하여 장동혁이 대표로 선출된 것이 사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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