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사 민주당아 후보자 공천과정에서 ‘비명횡사(非明橫死) 친명횡재(親明橫財)’라는 신조어를 유행시켰는데 친명·비명의 명자는 지금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군림하는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 정당인 민주당의 이재명(李在明) 대표(이하 이재명)의 명(明)를 붙인 친이재명계를 의미한다. 이재명이 민주당의 대표가 되면서 내뱉은 말 “만주당의 이재명이 아니고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겠다”고 한 말을 증명하기 위하여 민주당을 이재명 일극체제로 만들겠다는 음흉한 야심을 드러낸 것이었다. 국회의원 후보 공천 과정에서 탈락 이유를 설명도 없이 마구잡이로 탈락을 시켰는데 당대표 경선에서 자신과 경쟁한 사람, 자신을 따르지 않는 사람, 자기보다 능력이 출중한 사람을 모두 잘랐다.
‘지금까지 살아온 이재명의 인생역정과 평소의 말과 행동을 볼 때 국민이 고개를 끄덕이며 본받을 점이 과연 무엇이 어떤 것이 있는가?’라는 말이 떠돌 정도로 비록 지금은 이재명이 대통령이지만 도덕·윤리·인성이 모범은커녕 밑바닥을 기고, ‘전과 5법’에 엄청난 사법리스크 범벅임을 뻔히 아는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직자들이 충직한 충견이 되어 충성을 다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는 이재명이 떨어뜨린 떡고물과 바시다 흘린 국물이 튀겼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하는 국민이 대부분인 것이 “소금도 먹은 놈이 물을 켠다”는 말을 이재명의 충견들이 들으라고 하는 말이다. 가방끈이 좀 긴 사람의 입장에서 문자를 쓴다면 ‘필유곡절(必有曲折)’이란 사자성어가 딱 들어맞는 말이다.
6·3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여당인 민주당과 야댱인 국민의 힘에서 공통으로 불거진 문제가 선거의 승패에 따른 책임 추궁과 해명 내지는 변명이다. 민주당은 친청(정청래계)과 친명(이재명계→지금은 친석)으로 탈바꿈)이 당의 주도권(당권)응 차지하기 위한 추악한 이전투구가 벌어지자 명색 대통령이라고 이재명이 민주당 내의 경쟁과 갈등에 대해 “민주당 내의 경쟁과 갈등에 대해서도 한 말씀 꼭 드리고 싶다”면서 “원수 싸우듯이 하지 마라”고 직격을 했는데 참으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내정 간섭인 것이 “개구리가 올챙이적 시절 모른다”는 말처럼 이재명은 자신이 민주당 대표가 되기 위해서 경선 과정에서 과연 바람직한 모범을 보였는지 묻고 싶다. ‘비명횡사 친명횡재’라는 말이 유행하게 만든 당사자가 바로 이재명 자신이 아닌가!
이재명 자신이 민주당을 자신의; 사당으로 운영하여 친명과 비명이 피터지게 싸우게 한 결과가 바로 ‘비명횡사 친명횡재’가 아닌가! 지금 민주당에서 벌어지는 추악한 이전투구가 바로 23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주도권(사실은 공천권)을 차지하기 위한 전초전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친명이 정청래 대표의 연임을 막기 위해 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 등을 총동원하는 짓거리는 과연 정상적인지를 이재명은 자신의 경우를 생각해본 다음 ‘원수 싸우듯이 하지 마라‘는 말을 한 것인가? 민주당 당헌과 당규에 대표는 연임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이재명은 자신을 위해 바꾸지 않았는가! 민주당 대표는 이재명만 연임할 수 있고 정청래는 왜 연입하면 안 되는가? 그런 추악한 행태가 민주당이 주장하는 자유민주주의인가!
이재명이 민주당이 벌이는 집안싸움이 이전투구 같으니까 "정치하는 게 아니라 패싸움 하고 있다" 면서 횡설수설을 늘어놓은 것을 조선일보가 오늘(19ㄴ일)자 정치면에 「李, 당권경쟁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는데 이재명이 내뱉은 발언만 모아 필ㅈ바 나름대로 비판을 해보면 “민주당 내의 경쟁과 갈등에 대해서도 한 말씀 꼭 드리고 싶다” “원수 싸우듯이 하지 마라”는 말은 공자님도 하지 못한 말인데 원수가 싸우듯 집안싸움을 방조한 자가 과연 누구인가? 이런 당권 쟁탈을 위한 이점ㄴ투구가 벌어진 원인은 바로 이재명 자신이 22대 총선에서 자행한 ‘비명횡사 친명횡재’ 때문이 아닌가! 그리고 국무총리 김민석을 당으로 보낸 것이 결과적으로 민주당이 당권 쟁탈을 위해 벌이는 패싸움이 아닌가!
“같은 진영이라고 하는 울타리 안에 서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하는 게 아니라 전쟁해서야 되겠느냐” “(서로를) 모욕하지 말라. 모욕하고, 폄하하고, 꼭 숨어가지고 그러는 사람도 있다. 표현은 왜 그리 저렴하며, 정치를 하는 게 아니라 패싸움을 하고 있다. 그거 국민이 보시기에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지나면 다 그만이다. 지나면 또 맨날 보고 살아야 한다”라는 말은 참으로 비단결 같으며 청산유수인데 대통령이 되기 전 자신의 과거 발언이나 행위가 과연 이런 말을 할 수 있도록 용서를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이재명의 말을 들으며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을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둘일까? 하긴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고 했지만 과연 말발이 속 시원하게 먹혀들기나 할까.
“모욕하고 헐뜯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공격하고, 그러니까 (상대방은) 또 억울하다고 그런다. 합리적 경쟁을, 있는 사실에 기초해서 해야 한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지 말라, ‘허수아비 전법’이라고,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공격하고 다른 사람들이 ‘어, 저거 진짜 있나봐’라고 하는 게 하나의 테크닉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쁜 짓이며, 다시 회복할 수 없고, 그건 전쟁이다. 서로 모욕하고 폄훼하고, 꼭 숨어서 그런 사람들이 있다”이러한 이재명의 밀을 들으니 자신이 경험한 것을 말하는 것 같고, 인천공항공사 사장에게 불법 외화반출을 막기 위해 미화 100$ 짜리를 책갈피에 감추고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직접 적발할 수 있느냐며 미화 불법 반출 방법을 국민에게 상세히 알려준 추태가 생각난다.
“여야 간이든 당내든 정치적인 논쟁은 전쟁이 아닌 경쟁이었으면 좋겠다.그 경쟁도 죽이기 경쟁이 아니고 저열한 구태의 경쟁이 아니고 누가 더 잘하나, 누가 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가를 국민이 보는 앞에서 논쟁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훈계하는 말을 했는데 이재명 자신은 지금까지 60평생을 살아오면서 과연 자신이 내뱉은 말 그대로 실천했는지 묻고 싶다. “선거일을 기점으로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다. 엄중하게 받아들여야죠. 국민의 평가다. 그런 거겠지. 이재명 대통령 마음에 안 든다는 사람이 늘어난 거 아니겠어요” 국민이 민주당과 이재명의 권모술수와 내로남불에 호도되고 현혹되어 지지율이 높게 나온 것이지 잘해서가 아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곤두박질치는 것은 정상적으로 정해진 수순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