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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에서 호두를 추자라 한다.

작성자칼로 베고 펜으로 찔러라|작성시간26.06.21|조회수257 목록 댓글 0

추미애가 문똥 때 법무장관 하던 모습과 지금 구캐이원 당선되어 하는 모습-습관이 마치 돌대가리 꼴통이 광견병 걸린 미친 개 처럼 윤리와 도덕-법치도 없이 나불거리고 똥방대기에 달린 꼬리 흔들며 까불고 나부대는 모습이 한국 여성이 아닌 달나라 옥토끼가 방아찍는 미쳐 날뛰는 광견병 걸린 🐕처럼 보인다.

서울 교통방송(TBS) ‘김어준 지키기’ 참전…“팩트에 기반한 방송”이라고 한 추미애의 facebook 글을 보면 추미애가 달나라에서 왔는지-아니면 금성에서 온 여자인지 도통 알 수가 없으며,갯펄에 날뛰는 망둥어인지-도루묵인지 구별이 힘들고,저런 여자를 법무장관 앉혀 검찰개혁 한다며 윤석열 총장 몰아내기 한 방식을 보면 과연 추미애가 대한민국 인간이 아니고 달나라 절구통에 방아찍는 옥토끼라 하며,망각과 환시-환청에 매몰된 정신분열병(조현병)에 걸린 추미애가 미처날뛰고 🐕춤을 추고있다.

추미애 여자는 머리통에 뇌가 없이 텅텅빈 벤또(도시락)속에 반찬통이 덜렁거리며 짤랑짤랑 소리내듯 텅빈 골통이 비어서 어떤 원인과 사실도 없이 요란스럽게 딸랑거리는 추미애는 비천한 먹통스런 🐕쌍을 지녀 똥인지-된장인지 모르고 국민을 장난감 삼아 놀고 자빠진 추미애의 🐕춤치는 모습보면 저런게 문똥인지-추똥인지-🐕똥인지 분간이 안 되고 노망되고 미쳐버린 추미애다. 이런 醜者가 호두까기 인형도 아니고 경기도 도지사로 당선되어? 경기도 앞날이 어떻게 醜할지 짐작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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