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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이재명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바보로 분류

작성자信望愛|작성시간26.06.23|조회수237 목록 댓글 0

자유민주주의 가면을 쓰고 진보를 가장한 추악한 종북좌파(이하 종북좌파)’인 이재명 대통령(이하 이재명)은 2021년 12월 3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가진 지역 청년들과의 토크콘서트에서 “우리 존경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께서도 대통령하다 힘드실 때 대구 서문시장을 갔다는 거 아닌가”라고 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제 입으로 내뱉어 놓고는 민주당원·개딸·종북좌파들의 엄청난 항의·규탄·책임추궁이 봇물이 터지듯 하자 4일 후인 7일 서울대학교 금융경제세미나에 참석한 자리에서 “내가 박근혜를 존경한다니까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라면서 개보다 못한 추악한 짓거리로 말을 바꾸면서 자기합리화를 한 것은 ‘남아일언 중천금 일구이언 이부지자’라는 말이 뛸 듯이 기분이 좋게 만들어 주었다.

 

흔히들 정치인은 거짓말·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을 밥 먹듯이 한다고 하지만 이재명처럼 양심을 속여 가며 노골적으로 ‘양치기 소년’ 같은 짓거리를 하는 인간이 하나둘이 아니다. 자신을 변호하고 공격을 막기 위해서 상습적으로 활용하는 거짓말·권모술수·흑색선전·내로남불은 임기응변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국민 여러분이 저를 당선시켜 주시면 큰 머슴이 되어 국민과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말은 선출직 공무원 후보들이 너 나 없이 두고 쓰는 문자인데 막상 당선이 되고나면 “화장실 갈 때의 마음과 갔다 올 때의 마음이 다르다는 말을 유권자를 뼈저리게 느끼게 한다. 이런 저질의 정치인이 득시글득시글하니 대한민국의 정치는 개발도상국 중에서 3류 정치보다 못하다는 비판을 듣는 것 아니겠는가!

 

제 9회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이길 수 있는 지역에사 국민의힘 후보에게 패한 선거 결과에 대해서 이재명은 민주당이 이길 수 있는 지역에사 국민의힘에게 진데 대하여 이재명은“이길 것을 졌다면 성공은 아니다”라며 민주당 지도부에 패배의 책임을 지웠는데 참으로 같잖고 아니꼬운 게 이재명 자신이 이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같고 픽업한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부산북구갑 하정우 등 모두 보기 좋게 낙선했는데 지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민주당지도부(당직자)에게 패배한 책임을 전가한 것은 얼마나 야만적인가! 그리고 선거 후에 여론조사기관이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 민주당과 국민힘에 대한 지지율의 발표 결과는 모두 골든크로스럴 지났는데 여론조사 결과에 울고 웃는 민주당과 이재명의 찌그러진 인상이 떠오른다.

 

이재명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과 부정의 비율을 보면 긍정은 60%대에서 46.7%로 곤두박질을 하고 부정은 49.7%로 급상승하여 골든크로스를 지났는데 청와대의 이재명 참모들의 하는 짓거리를 보면 참으로 후안무치한데 “민생 경제에 대한 국민 체감과 국정 운영 평가가 반영된 결과며,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먼서 국민 우려를 세심히 살피겠다고 헛소리를 했는데 참으로 가소롭고 가증스럽다. 이재명은 “국민 뜻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더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면서 민주당에 대해서는 “진짜 죽일 듯 싸우고, 진짜 죽이면 어떻게 하느냐라며 정당이 민생과 경제를 챙기는 데 집중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모든 것이 자신의 책임인데 민주당을 탓하며 책임을 지우는 모양새는 지도자로서의 자격과 소양부족임을 여실히 드러내었다.

 

청와대는 이재명에 대한 지지율이 긍정부다는 부정이 높은 이유는 ‘민생 경제에 대한 국민 체감과 국정 운영 평가가 반영된 결과’라고 헛소리를 했지만 언론은 족집게 같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율이 동시에 하락한 것은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부동산 정책 때문”이라고 정확하게 집어냈다. 특히 언론이 강조한 것은 민심을 수용한다면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부동산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는데 이재명은 오히려 공소 취소에 대해 “(검찰이)잘못한 게 있으면 바로잡으면 된다고 밝힌 것은 자신에 대한 기소가 조작된 것이니 취소해야 한다’는 어거지를 피우고 민주당도 오히려 ‘특검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고집을 부렸는데 이는 항우가 망한 것을 답습하는 무식하기 짝이 없는 짓거리요 계속 고집을 부리면 지지율은 더더욱 추락할 것이다.

 

언론은 부동산(집값)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30여회에 걸쳐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는데 그 이유가 과세 만능주의로 악순환을 자초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세금으로 집값 잡는 정책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했지만 6·3지방선거 이후에는 대통령에 이어 청와대 정책실장까지 보유세와 양도세 동시 증세 카드를 본격 언급하고 있으니 이는 말할 것도 없이 ‘문재인 정부 시즌 2’로 가고 있다면서 부동산 문제 해결 방법은 아파트를 많이 지어 공급 우선정책을 펴야 하는데 징벌적 과세로 부동산 수요를 억제로 해결하겠다는 우유부단한 정책은 만 번 실시해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집값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름길은 많아지어서 공급하는 길 외는 방법이 없다.

 

지지율 하락에 정신을 조금 차렸는지 이재명은 “민심을 세심하고 엄중히 살피겠다”고 하면서 그 원인인 공소 취소와 부동산 정책은 민심과 정반대 노선을 고집하고 있으니 선거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했던 이재명의 말이 진심에서 우러난 것인지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다는 언론의 비판은 타당하지만 이재명이 절대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궤도 수정을 할 위인이 인다. ‘민심을 세심하고 엄중히 살피겠다’고 내뱉은 말을 액면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이 이재명의 언행은 “소나기는 급한 대로 우선 피하고 보자”는 심사인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 이재명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바보로 취급받기 십상인 것이 이재명이 지그마지 60평생을 살아온 그의 삶의 궤적을 보면 이재명이 어떤 인간인지 바로 정답이 나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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