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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서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작성자박경선|작성시간11.01.02|조회수22 목록 댓글 0

저자: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류시화 역)

출:이레

독:08.8.11

ㆍ20년 동안 벤자민 플랭클린 역을 연기해 보였다. 한 고마가 질문을 했다.

"전 당신이 죽었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1790년에 84세로 죽었었지. 그런게 그게 맘에 안 들어 다신 그러지 않기로 했어."

"당신이 하늘나라에 갔을 때 거기서우리 엄마를 만나셨나요?"

"내가 본 사람이 너의 엄마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 분이 너의 엄마라면, 아무튼 내가 본 그 분은 거기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였다.

ㆍ테디가 가져온 선물을 보고 아이들이 킥킥 웃었다. 가짜 다이야몬드 팔찌와 값싼 향수가 나왔다. 웃음을 중지시키고 팔찌를 껴 보고 향수 한 방울을 손목에 묻혔다.

"얘들아, 어떠니? 냄새 참 좋지 않니?"

학생들이 선생님의 의도를 알아채고 얼른 "야! 정말 좋은 냄새네요." 맞장구를 쳤다. 수업 뒤 선물을 준 테디가 남아 말했다.

"저 톰슨 선생님, 선생님한테서 엄마 냄새가 나요. 엄마가 꼈던 팔찌도 선생님께 잘 어울리구요. 제 선물 받아 주셔 정말 기뻐요."

테디는 극적인 발전을 해 그해 엽서 한 장을 보냈다.

"반에서 차석으로 졸업하게 되었다."

4년 뒤 또 한 장의 엽서

"대학에서 일등으로 졸업하게 되었다.

그뒤 4년 뒤 엽서

의학박사 학위 때 엄마가 살아계셨다면 앉으셨울 자리에 앉아 달라.

ㆍ한소년이 별을 보다가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별이 물었다.

"왜 울고 있니?"

"당신이 너무 먼 곳에 있어서 당신을 만질 수가 없잖아요. 별이 말했다.

"아이야, 넌 너의 가슴 속에 있어. 그렇기 때문에 넌 날 볼 수 있는 거야.

마음은 무엇을 믿든지 그 믿음 그대로 해낸다.

ㆍ"조금 전에 물었을 때는 배가 고프지 않다고 했잖은가"

"그때는 배 고파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았지. 먹을 게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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