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류시화 역)
출:이레
독:08.8.11
ㆍ20년 동안 벤자민 플랭클린 역을 연기해 보였다. 한 고마가 질문을 했다.
"전 당신이 죽었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1790년에 84세로 죽었었지. 그런게 그게 맘에 안 들어 다신 그러지 않기로 했어."
"당신이 하늘나라에 갔을 때 거기서우리 엄마를 만나셨나요?"
"내가 본 사람이 너의 엄마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 분이 너의 엄마라면, 아무튼 내가 본 그 분은 거기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였다.
ㆍ테디가 가져온 선물을 보고 아이들이 킥킥 웃었다. 가짜 다이야몬드 팔찌와 값싼 향수가 나왔다. 웃음을 중지시키고 팔찌를 껴 보고 향수 한 방울을 손목에 묻혔다.
"얘들아, 어떠니? 냄새 참 좋지 않니?"
학생들이 선생님의 의도를 알아채고 얼른 "야! 정말 좋은 냄새네요." 맞장구를 쳤다. 수업 뒤 선물을 준 테디가 남아 말했다.
"저 톰슨 선생님, 선생님한테서 엄마 냄새가 나요. 엄마가 꼈던 팔찌도 선생님께 잘 어울리구요. 제 선물 받아 주셔 정말 기뻐요."
테디는 극적인 발전을 해 그해 엽서 한 장을 보냈다.
"반에서 차석으로 졸업하게 되었다."
4년 뒤 또 한 장의 엽서
"대학에서 일등으로 졸업하게 되었다.
그뒤 4년 뒤 엽서
의학박사 학위 때 엄마가 살아계셨다면 앉으셨울 자리에 앉아 달라.
ㆍ한소년이 별을 보다가 울기 시작했다. 그래서 별이 물었다.
"왜 울고 있니?"
"당신이 너무 먼 곳에 있어서 당신을 만질 수가 없잖아요. 별이 말했다.
"아이야, 넌 너의 가슴 속에 있어. 그렇기 때문에 넌 날 볼 수 있는 거야.
ㆍ마음은 무엇을 믿든지 그 믿음 그대로 해낸다.
ㆍ"조금 전에 물었을 때는 배가 고프지 않다고 했잖은가"
"그때는 배 고파하는 것이 지혜롭지 않았지. 먹을 게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