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게 우린 검은콩국수로 유명한, 1년에 4개월만 오픈하는 도민 맛집.
제주도 내려와서 매번 웨이팅하는 모습만 지켜보고 질려서 다른곳에서 식사했는데 오늘은 기필코 먹자는 결심아래 장장 40분 기다려먹은집.
직원과 콩국수 곱배기, 열무국수 곱배기 시켜서 먹었는데 브로콜리 생면이 콩물에 잘 엉켜붙어서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간이 되어있어서 따로 소금간 안하고 먹다가 2스픈 남기고 설탕 살짝 뿌려서 마무리.
직원이 먹은 열무국수도 맛있네요.
평일 사람없을때 가볼만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웨이팅은 각오하셔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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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ko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브로콜리 🥦 면이 생각보다 탱글탱글
면하고 잘 어울려서 포장해서 올까 고민 많이 때림 ㅎㅎ -
답댓글 작성자쌈지 작성시간 26.06.16 koma™ 건강식 콩국시 좋아요
머꼬싶다 -
답댓글 작성자 율 작성시간 26.06.17 koma™ 시금치면은 먹어봐도 브로콜리는..ㅎㅎ
대박이다 -
작성자금복주 작성시간 26.06.17 메뚜기도 한철
콩국수도 한철
오늘 점심 콩국수
정말 괜찮았다는!~ -
작성자남촌사람 작성시간 26.06.18 전국구 맛집인가 봐여
기다린 보람이 잇엇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