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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우리 이야기

꾸덕한 것이 땡길때

작성자koma™|작성시간26.06.19|조회수240 목록 댓글 5

몇일전에 꾸덕힌것이 땡기길래
서귀포가는길에 찾아간 레스토랑
작은 곳인데 외국인들은 많이 찾고
찐 맛집이다.

식전빵
셀러드
부채살 리조토
감자뇨끼
라쟈나
비스크오일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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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율 | 작성시간 26.06.19 내가 어린 시잘에 먹던.....
    뇨끼는 친구네 집에서 자주 먹음
    그리고.
    목사님이 라쟈냐를 잘 만들어서 교회 일이면 라쟈냐로 유혹을...ㅎㅎ
  • 답댓글 작성자kom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자뇨끼가 재일 맛있었어요
    목사님의 유혹 ㅎㅎ
    그건 못 참죠
  • 답댓글 작성자  율 | 작성시간 26.06.19 koma™ 어린시절에 친구하나가 엄청난 부자라 집에 요리사와 집사가 있는 집이라. 집에서 뇨끼를 직접만들어 주는.
    엄청나게 맛나서 이 친구랑 더ㅇ친해짐.
    음식 얻어 먹으려고..ㅎㅎ
  • 작성자종이배 | 작성시간 26.06.20 꾸덕한 게 뭔가 봤더니 물기가 절벅절벅 하네요 ㅎㅎㅎ
  • 작성자박인환 | 작성시간 26.06.20 4명이 메뉴 5개 시켜서
    맥주랑 먹으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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