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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환 목사 칼럼

전쟁을 가르치시는 하나님]

작성자하늘의 별과 같이|작성시간26.06.10|조회수1 목록 댓글 0

[전쟁을 가르치시는 하나님]

삿 3장
1. 여호와께서 가나안의 모든 전쟁들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2.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사 남겨 두신 이방 민족들은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쟁을 가르쳐 알게 하려 하셨습니다.
전쟁을 두려워하고 전쟁을 모르면 신앙은 실패합니다.
계시록 끝에 보면 불과 유황에 던져질 첫번째 부류가 두려워하는 자들입니다.

근대사에 우리의 신앙과 자유를 위협하고 짓밟았던 두 가지 세력은 일본제국주의 세력과 북한 공산주의 세력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미국과 서방 연합군의 도움으로 일제의 압박에서부터 광복을 맞이했지만 독립을 간절히 열망하는 독립투사들의 피가 없었다면 연합군이 우리를 도울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공산주의의 침략으로 이 땅의 수많은 백성과 성도들이 피를 흘리고 엄청난 고초를 당했습니다.
6.25라는 끔찍한 전쟁은 중공과 소련을 등에 업은 김일성의 침략으로 일어났지만 사력을 다해 거기 맞서 싸운 이들의 피가 있었기에 공산주의자들의 위협과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 결사적인 피흘림이 없었다면 미국도 유엔도 우리를 돕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한반도 전체가 공산화되어 지금쯤 우리는 김일성 치하에서 북한과 똑같은 노예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전쟁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전쟁을 알고 배우십시오.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적이 누구인지를 알고 경계하고 싸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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