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 산우회는 12월 첫번째 목요일 추위에도 만나기를 즐겁게 생각하는 건강한 모임이다. 홍성열, 이해균, 김준욱, 황규명, 김영진이 나루카페에서 우선 만나 추위를 넘어 반갑게 담소를 나누며 아차산 테크를 산책하며 소나무쉼터에서 차와 간식을들며 마음도 따뜻하게 나누고, 테크길 끝까지 걸었다.내려와 박광수와 반갑게 조우, 동태탕 등으로 점심릏 먹고, 오늘 처음으로 함께한 황규명이 후원한 디져트 커피를 들고 다음을 기약하였다. 김영진의 글을 그대로 옮겼음.. 사진은 김영진이 찍었음.
아차산 등산로 입구
홍성열, 이해균, 김준욱, 황규명.
김영진, 이해균, 홍성열, 황규명, 김준욱, 박광수.
김준욱, 황규명, 홍성열, 김영진, 이해균
황규명
김준욱, 황규명, 이해균, 김영진
김영진, 홍성열, 이해균, 김준욱.
홍성열, 김준욱, 김영진, 이해균, 황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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