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11일(목) 아차산 갑시다

작성자송양섭|작성시간26.06.12|조회수72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1알(목) 아차산 산행, 체력이 뛰어난 이명근은 오전 10시경 홀로 아차산을 넘어 용마산(348)까지 올라갔다가 데크길 쉼터에서 11시40분경 합류하였다. 10시 30분에 김영진, 홍성열, 이해균, 정의철, 송양섭, 황규명이 원두막 정자에서 만나 늘 하던대로 데크길을 따라 서서히 걸어서 소나무 쉼터에서 각자 가져온 간식과 김영진이 준비한 중국 녹차를 마시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었다. 계속 데크길을 걸어 쉼터끝까지 가서 이명근과 만나 이명근이 가져온 간식과 커피를 나누어 마시고 내려왔다. 추미각에서 박광수를 만나 추어탕으로 점심을 들고 꽈메리카노 카페에서 커피와 꽈베기를 먹고 재미있는 담소를 나누고 다음 산행을 약속하였다.

이해균, 홍성열, 정의철, 김영진, 송양섭, 황규명.

이명근 용마산(348)에 오름.

데크길 쉼터에서 이명근과 합류, 황균명, 이해균, 정의철, 김영진, 홍성열, 이명근.

아차산 푹포를 배경으로 이명근, 이해균, 정의철, 송양섭, 김명진, 홍성열., 

산수국 토양의 PH 농도(산성이냐 중성이냐)에 따라 꽃의 색이 달라짐,

 

데크길 끝에서, 정의철, 이해균, 김영진, 황규명, 홍성열.

황규명, 홍성열, 정의철, 이해균, 김영진, 송양섭.

소나무 쉼터, 김영진, 송양섭, 홍성열, 이해균, 정의철, 황규명,

김영진, 홍성열, 황규명.

매미꽃, 아차산 등산로 샘터

이해균, 정의철,

꽈메리카토 카페;, 김영진, 이명근, 이해균, 박광수, 홍성열, 정의철, 황규명

수련똧, 아차산 입구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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