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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떠난 친구

이창호

작성자이명근|작성시간24.09.08|조회수315 목록 댓글 0

부고!

이창호(LA거주)동문께서 지병(림프종)으로 

미국시간9월6일 소천 하심을 알려드립니다.

지금 미국은 새벽 2시 경으로
상주와 연락이 안되어 자세한
내용은 내일 알려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재 80회 동창회 
회장  권 구 범 올림.

 

Mark chang  lee,
장래 날짜와 주소.
9월 18일 수요일 오전 11시 am-
Ross HILL MOMORIAL PARK GATE #17-HILL SIDE
WHITTIER. C A 90601

[David Cho (조인영)] 2024년 9월 19일 목요일
 오늘 이창호 동문 천국환송예배 모습입니다


Rose Hill 공원묘지에서 이창호 동문의 장례식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참여 인원은 많지 않았으나
LA 배재 80회 동문 6명이 장례식에
참석하여 우리곁을 먼저 떠난 친구를
배웅하고 부인을 비롯한 유가족을
위로하였습니다. 오늘 참석하신분은
강신덕, 김운주, 조인영, 이화영, 
조보헌, 김병태, 등 6명이며 권영술의
조의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우정지회 가 1963년 결성

rear 3 번째  이창호

저는 1965년도(80회)에 졸업한 재미 동포입니다.
1965년도2월에 배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4월달에 미국 유학을 떠나,  
근 44년이란  세월을 미국내 남가주 Los Angeles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연히 동기생인 박덕영친구에게 배재 80회 동문회에서

만든 Web.이 있다기에 반가움과  가입하고자,

본인을 소개합니다.
모국을 떠난지 오랜 세월이 되다보니, 그립던 친구들의 소식과  

연락의 길이 열리니,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이창호(Mark Lee)동문이 배재80홈페이지에

실명제가입(170명째)을 하며 보내준 인사말


2024년 9월 9일 월요일
[David Cho (조인영)] [오전 9:15] 

남가주 배재학당 80회 5월6일 모임에 

이창호 동문이 자서전 출판물을 나눠 준 

그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이네요

 

 

2024년2월6일 [David Cho (조인영)] [오전 11:40]

 남가주 배재학당 80회 동문회 소식

오늘 월요일 2월5일 점심을 딸이 있는

Texas로 이사가는 고세빈 동문 환송연으로 모였습니다 

 

 

앞줄-- 강신덕 김병태, 

뒷줄 왼쪽부터- 조인영 한승식 이화영 김운주 조보헌 -

                         이창호 이성수  고세빈 선우원근 

미주지역 배재80회 졸업50주년 기념행사 2015년 7월 11일

2008.1.25 la

 

송양섭 LA 친구들과 산행

2012.1.19

 

지난 1월 29일 80회 동기 이창호의 어머님께서 소천


장례식을 무사히 마친 이창호 동문께서 감사의 식사 초대
바쁜 가운데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즐겁고

흐뭇한 모임이었습니다.

어려울때 서로가 위로가되고, 슬픔을 함께 나눌 모임은 역시

동문 수학한 동기뿐 인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잊혀진 얼굴들..... 다시 기억하며.....

사진 1 : 좌편부터 :    

한영균, 한덕기, 박덕영, 이창호, 강신덕, 권영술, 조보현, 이광한


사진 3 : 좌편부터 :    한영균, 박덕영, 한승식, 조인영, 이광한

2013.9.23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3093190

 

개척과 도전 정신

 

 

 

이창호 저자(글)

생각나눔 · 2024년 04월 25일

 

 

미국에서의 유학 경험을 통해 청도교 기독교 정신으로 개척한 미국의

모습과 도전 정신으로 이루어진 나라로서의 특징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미국은 우주를 개척하고, 전 세계에 자유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현실에서

큰 성공은 아니었지만, 후손과 후배들에게 개척과 도전 정신만 있다면

‘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작가정보

저자(글) 이창호

인물정보

경제/금융/기업인

서울 중구 초동 출생
서울 남산 국민학교 졸업
서울 배재 중·고등학교 졸업
미국 Woodbury University와 American Management University 졸업


한국에서 최초로 새마을 Supermarket 개업
전국 식품 연합회 창립(새서울 연쇄점)
한국에서 최초로 코스모스 백화점 내 피자 식당 개업(피자코너)
코스모스 번영회 부회장
미국에서 의류 사업 경영(Sonia Fashion Co.)
일본 식품 가공 회사 Inspection 총책임자(Fish King Co.)
미국 금융 회사 Travelers Express Co. Inc.(LA. South 지역 총책임자)
General Money Order Co.(Senior Vice President)
Continental Express Financial Co.(LA. South 지역 총책임자)
무역회사 Young's Choice Trading Co,(President)
Sunfire Trading Co.(President)
미국 내 최초로 Coconut Charcoal 사업 경영
Magic Coal Corp.(President)
중국 석탄 사업 개발(Chine Coal Charcoal)
Uni-Tech Management Group Inc.(CFO/Senior Vice President)
ATM Business
Chrisal International Inc.(President/West Coast Division)
Enviornmental Clearing Systems(Die-No-Mite/먼지 진드기)

단체 활동
KY’s Club Director
Y's Man Club Director
경산 한의과 대학 Director
배재 총동창회 부회장
배재 동기 동창회 회장
미주 한반도 평화 협의회 사무 총장직

 

목차

  • 제1부 · 나의 어린시절
    ㆍ 나의 조상
    ㆍ 아버지 이한종의 삶
    ㆍ 어머니 양영재 씨의 삶
    ㆍ 주소에 대한 사연
    ㆍ 6.25 한국전쟁
    ㆍ 난생처음 본 깜둥이
    ㆍ 어머니의 사업(새마을식당)
    ㆍ 어머니 미국 입국
    ㆍ 나의 파란만장한 삶

    제2부 · 도전 정신을 가르쳐 준 유학 생활
    ㆍ 미국 유학의 길
    ㆍ 나의 신앙
    ㆍ 미국에서의 신앙생활
    ㆍ 신앙 간증(주님과의 첫사랑, 성령의 불)
    ㆍ 뜻밖에 대표 기도
    ㆍ 한미 교회
    ㆍ 나의 유학 생활
    ㆍ 내가 살던 아파트
    ㆍ 유학생들의 사연
    ㆍ 대학 입학
    ㆍ 여자친구
    ㆍ 위스키가 든 아이스크림 사건
    ㆍ 한인 교포 행사
    ㆍ 미스 스웨덴과 춤춘 사건
    ㆍ 총영사와 만남
    ㆍ 월남 전쟁

    제3부 · 개척 정신으로 버텨낸 시간 1
    ㆍ 고국에 가고 싶은 원인
    ㆍ 심적 고통과 갈등
    ㆍ 이민 수속과 혼인신고
    ㆍ 혼인신고와 초라한 결혼식
    ㆍ 이민 신청 미국과 캐나다
    ㆍ 이민 포기
    ㆍ 나의 첫 사업, Supermarket
    ㆍ 대한민국 최초의 Supermarket
    ㆍ 전국 식품 연합회 조직
    ㆍ 신사도 마차를 끄네
    ㆍ 빵 공장 설립
    ㆍ 성대한 결혼식
    ㆍ 이사하는 날, 삼풍아파트 화재
    ㆍ 일본 모리나가 Cracker
    ㆍ 일본 모리나가 분유 사건
    ㆍ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
    ㆍ 워커힐 호텔
    ㆍ 내 용기와 행동 시험
    ㆍ 아버지와 나의 갈등
    ㆍ 국제 관광 공사 취직
    ㆍ 아리랑 택시
    ㆍ Rental Car 사업
    ㆍ 서울 명동 진출
    ㆍ 코스모스 백화점
    ㆍ 코스모스 백화점 정규성 회장님
    ㆍ 피자 가게 준비
    ㆍ 피자 코너
    ㆍ 명동에 남자 레지 소문
    ㆍ 코스모스 백화점 번영회
    ㆍ 미스 코리아 1일 점원
    ㆍ 나를 지켜준 세 분

    제4부 · 개척 정신으로 버텨낸 시간 2
    ㆍ 갑자기 이루어진 미국 여행
    ㆍ 대사관 비자 받는 날 생긴 일
    ㆍ 나를 향한 정규성 회장님의 기대
    ㆍ 가족과 미국으로 출발
    ㆍ 한국과 미국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 마음
    ㆍ 미국의 첫 번째 집
    ㆍ 9대 독자 아들 태어나다
    ㆍ 코스모스 백화점 파산 직전
    ㆍ 장범구 씨와 동업
    ㆍ 코스모스 사무실 난리
    ㆍ 피자 가게 이전
    ㆍ 미국서 첫 사업
    ㆍ LA 교포 사회 역사
    ㆍ Roots Fashion
    ㆍ 시련의 시작
    ㆍ 한국 피자 가게 정리
    ㆍ Johnny International Company
    ㆍ Fish King’s 일본 식품 회사
    ㆍ Fish King’s 제품 관리 부서
    ㆍ 새 우
    ㆍ 위기는 기회
    ㆍ Fish King’s 마사시 가와구치 사장
    ㆍ Hi Kid Fashion
    ㆍ 마지막 의류 사업 도전
    ㆍ Limit Partnership
    ㆍ 나에게 닥친 불행
    ㆍ 죽고 싶은 심정
    ㆍ 자살과 회개
    ㆍ 도전과 기쁜 소식
    ㆍ 의류 사업 포기와 금융계 진출
    ㆍ Traveler Express Company
    ㆍ South LA, Agent 총책임자
    ㆍ 우승 상금과 상패
    ㆍ 코리아 마피아
    ㆍ Money Order
    ㆍ 한인 식품 협회 창립(KAGOL)
    ㆍ 지 진
    ㆍ Pan Am Money Order Company
    ㆍ 황재선 사장
    ㆍ General Money Order Company
    ㆍ 결혼생활 파경
    ㆍ 사탄 마귀의 시험
    ㆍ 집 열쇠를 바꾸다
    ㆍ General MO Bank License
    ㆍ Traveler Express MO와 거래
    ㆍ General MO 파산
    ㆍ General MO 언론 Interview

    제5부 · 위기를 기회로! 새로운 삶, 새로운 도전
    ㆍ 인연과 선택
    ㆍ 아내, 이윤희
    ㆍ LA 4.29 흑인 폭동
    ㆍ Union Market
    ㆍ 아버지 미국으로 이장
    ㆍ Young’s Choice Supertech. Inc.
    ㆍ Wife 첫 직장 Hollytron
    ㆍ 새 제품 Coconut Charcoal
    ㆍ Coconut Charcoal 착수 작업
    ㆍ 직원 배신행위
    ㆍ Charcoal란 무엇인가?
    ㆍ 투자자 물색
    ㆍ Instant Coconut Charcoal
    ㆍ 나의 미국 사회단체
    ㆍ 이수성 국무총리와 만남
    ㆍ 회사 상호 변경과 사무실 이전
    ㆍ Instant light Coconut Charcoal 시도
    ㆍ 투자자 신영교 사장 영입
    ㆍ Anthony와 필리핀의 Coconut 조사
    ㆍ 필리핀 마피아
    ㆍ Springfield Wholesales 판매
    ㆍ Coconut Charcoal의 어려움
    ㆍ 중 국
    ㆍ 165불로 중국 출장
    ㆍ 중국 석탄 공사
    ㆍ 중국 석탄 공사와 계약 체결
    ㆍ Coconut Charcoal을 신영교 사장께 인계
    ㆍ 나의 목표와 꿈
    ㆍ 기독교 도서관
    ㆍ 중국 Coal Charcoal 개발
    ㆍ 최희만 회장의 계획
    ㆍ 최희만 회장의 본성
    ㆍ China Coal Charcoal 미국 진출과 인계
    ㆍ Uni-Tech Management Group/CFO
    ㆍ ATM이란 무엇인가?
    ㆍ Chris International/Die-No-Mite
    ㆍ 먼지 진드기 ‘Dust Mite’
    ㆍ Atlanta 본사 Chrisal International 회사 Close
    ㆍ Continental Express Money Order Co.
    ㆍ COVID-19 코로나
    ㆍ 내 일생
    ㆍ 우리 집안의 DNA



[왕동운] [오후 6:57] 삼가 이창호동문의
                                명복을 기도드립니다
[김영걸] [오후 6:57] 삼가 영전에 명복을 빕니 다
[송양섭] [오후 7:05] 삼가 명복을 빕니다.
[권오운] [오후 8:23] 삼가 명복을 빕니다
[안충모] [오후 8:5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한태영] [오후 9:04] 주님 곁에서 평안히 안식하소서.
[정의철] [오후 9:07]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위로와은혜를주시기를~~~!
[김종한] [오후 9:11] 주님 곁에서 평안히 안식하시길 기도합니다
[박명호] [오후 9:33] 고인의 명복을빌며
                                유가족들께 주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준성] [오후 9:37] 하늘에 오르시어 천주님 곁에서 영생을 누리시기릊 기도합니다
[임종오] [오후 9:3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kwang ko] [오후 9:5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푸른 초장에서 주님과 함께 계심을 믿습니다. 

                                    유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김순태] [오후 9:58] 삼가고인의명복을빌며유족에게위로의마음을전합니다.
[고원국] [오후 10: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편안하소서.

                                 유족에게 위로의  마음을전합니다.
2024년 9월 8일 일요일

[김익수] [오전 6:55] 이제끝났지만 가끔씩이라도 널기억해줄께요 자주연락못해서미안해 

[왕동운] [오전 7:43] 하나님전에서
                              <永生福樂>누리시기를 기도드리네
[김홍목] [오전 8: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유족님들께도 위로 말씀드립니다.
[김종수ㆍ당진] [오전 9:04] 몇일전에 자서전. *개척과 도전 정신*자서전을 읽고 

                        당신을 그렸는데 이렇케 가시다니 부디 천국에서도 이정신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유가족 분들께도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석영완] [오전 10:09] 주님 곁에서 평안히 안식하시길 기도합니다
[David Cho (조인영)] [오전 10:12] 창호야 너무 안타깝다 

                  몇달 전 5월6일 우리 배재학당 80회 모임에서도 네가 쓴 자서전 들고와서

                  신나게 노놔 주면서 앞으로도 100세 까지는 활동할 모습을 우리에게

                  안겨 주었는데...그래 그 동안 수고 많었어,

                   주님 품에 안기세...유가족께 하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창현] [오전 10: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님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박한성] [오전 10:56] 5반 합창대의 지휘를 맡아 일등하는데 일등공신이었던

                너를 생각하며,  네가 너무 그립다.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길 기도한다.
[신광재] [오후 12: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님께 하나님의 위로
함께 하시기를...
[인치후] [오후 12:49] 삼가고인의명복을빌며,유족분들에게도

                                 심심한위로의말씀을올립니다.
[이기용] [오후 1:03]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조갑훈] [오후 2: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서홍 개인폰] [오후 3:01] 주님 안에서 주시는 은혜로  주님과 함께 하시고,

                         유가족들께 평강의 추모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宣柱龍] [오후 3: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해균] [오후 3:4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이대훈] [오후 4:44] 삼가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윤영기] [오후 5:53]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  위로를전합니다
[노운영] [오후 5:55]      이친구 어려운 병이 있었네.책도 쓰고 

                                   동창들과 만나는거 보구 건강하구나 생각 했는데......
                                    부디 명복을 빈다.
[박창열] [오후 6:01] 삼가 고인의 명복빕니다

 

2024년 9월 9일 월요일

 

[hokim] [오전 10: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고인의 유가족님께

                           하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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