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살이 빠지는 순서 다이어트방법 모음

작성자Enycall|작성시간06.12.09|조회수141 목록 댓글 0
살이 빠지는 순서는 배 ▶ 얼굴 ▶ 팔 ▶ 엉덩이 ▶ 허벅지 ▶ 종아리 순이다. 딱딱한 지방이나 근육이 빠지기 쉬운 물살의 형태로 변하면서 뱃살부터 빠지기 시작하는 것. 다이어트를 반복하게 되면 마지막 단계에서 다리살이 빠지게 된다. 생활 속에서 반복적 집중적인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매일 시간을 정해 헬스장으로 가는 것보다 오히려 더 경제적이고 능률적인 다이어트가 된다.

 
텔레비전을 보면서 ▶ 절대 근처에 과자 상자를 두어선 안된다. 7시 이후에는 과일이나 음료 조차도 다이어트를 위해선 피해야 한다. 바닥에 누워서 텔레비전을 볼 경우나 소파에 앉아서 텔레비전을 볼 때 몸을 긴장시키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 바닥에 누울 때 한쪽 손으로 머리를 괴고 옆으로 길게 눕도록 한다.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배에 힘을 주고 오른쪽 다리를 들어올린다. 이때 무릎을 굽히지 말고 일직선이 되도록 들어 올린다. 오른쪽 손은 허리에 대고 받쳐준다. 쇼 오락 프로그램이 나올 땐 적극적으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도 무의식적인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최신 가요도 익히고, 백댄서와 가수의 리드미컬한 동작을 흉내내다 보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맺히고, 출렁이는 뱃살도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소파에 앉아서 소파에 앉을 때는 등쪽을 소파에 기대지 않도록 한다. 일단 기대게 되면 몸의 긴장감이 없어져 근육이나 지방 세포가 풀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텔레비전을 볼 때는 방바닥에 내려 앉아 등을 소파에 기대고 바른 자세로 앉는 것이 좋다. 소파에 기대 앉을 때도 엉덩이와 배를 긴장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신경을 집중해 볼 필요가 없는 프로그램이 나올 때는 엎드려서 하는 스트레칭(목, 등, 허벅지 등에 효과적)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책상 앞에 앉아서 어깨를 쭉 펴고 곧은 자세로 앉는 것이 중요하다. 배 부분이 긴장되게 하고, 앉은 자세에서 숨을 들이쉬었다 내 쉬었다를 반복하며, 팔, 배, 다리가 모두 긴장된 상태를 유지한다. 컴퓨터로 작업을 할 때는 팔과 어깨를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필수. 몸을 웅크리고 타이핑을 하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면 자세도 나빠지고 몸의 긴장감이 풀어져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기 어렵다. 엉덩이는 허벅지보다 지방이 쉽게 붙지 않지만 혈액순환이 좋지 않으면 금방 살이 붙는다. 엉덩이는 평소에 움직일 기회가 거의 없고 운동을 하는 사람조차 잊어버리기 쉬운 부분이다. 의자에 앉아 있는 직업의 여자가 하체비만, 특히 엉덩이가 뚱뚱해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적어도 50분 앉았다가 10분 쉬는 쉬면서 허리에 팔을 받치고 엉덩이를 넓게 돌려 원을 그리듯 하는 기본 동작이나, 발 뒤꿈치를 뒤쪽으로 차는 식의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의자 등받이를 손으로 잡고 상체와 하체 스트레칭을 번갈아 가면서 해주는 것도 잘 안쓰는 근육을 매일 단력시키는 효과가 있다.

 
샤워를 하면서 .하루의 피로를 푸는 샤워 시간! 이 시간도 다이어트를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시간이다. 일단 샤워기로 뱃살 부위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주고 허벅지, 팔뚝살도 역시 3분 내지 5분 이상 집중적으로 샤워기를 이용해 물 마사지를 해준다. 비누칠을 하고 샤워기로 헹굴 때가 바스 셰이프업의 포인트 타임! 마지막으로 헹구어 내기 전에 목 풀기, 팔 운동, 다리 스트레칭 등을 자기 스스로의 순서를 정해 집중해서 한다. 마무리로는 차가운 물로 헹구어 내면 몸도 가뿐해지고, 피부 탄력을 되찾는데도 도움이 된다

 
부엌일을 하면서 요리를 할 때, 설거지를 할 때 역시 칼로리 소모를 배가 시킬 수 있는 몇 가지 동작이 필요하다. 먼저 싱크대 앞에 설 때는 뒷꿈치를 약간 들어 종아리와 허벅지가 긴장되도록 한다. 뒷꿈치를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것이 포인트다. 싱크대 위의 수납장을 열 때도 의자를 올려 놓고 올라가 물건을 꺼내기보다, 두 팔을 위로 쭉 뻗어 상체를 쭉 늘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 아래쪽에 있는 수납장에서 물건을 꺼낼 때도 무릎을 굽혀 꿇어앉지 말고, 등배 운동을 하듯이 몸을 늘려주는 것이 스트레칭 효과가 있다.

 
세탁기를 돌릴 때 세탁물 한 아름을 넣고 가루 비누를 넣고 세탁기를 돌릴 때도 빈 시간에 쉬지만 말고,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물기를 뺀 빨래를 널때가 셰이프업 포인트 타임! 면직물 옷은 탈수하면서 구겨져 있기 쉽다. 면직물 옷은 털어 말리기 전에 차곡차곡 접어 수건을 덮어 맨발로 밟아주면 따로 다림질을 하지 않아도 반듯이 펴서 말리기 편하다. 청바지나 면 티셔츠 등을 차곡차곡 접어 수건을 덮고 밟을 때, 스텝퍼로 운동하는 효과를 낼 수있다. 그냥 지근지근 밟을 것이 아니라, 빨래를 스텝퍼 삼아 바닥에 내려갔다 올라갔다, 방향을 이리저리 바꿔가며 밟으면 계단 오르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그렇다고 섬유조직이 상할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밟지 않는 것은 기본 상식! 5분 이상 밟지 않도록한다. 빨래를 널 때 역시 편리를 위해 마련해둔 빨래 건조대보다, 빨랫줄에 뒷꿈치 들어 팔을 쭉 뻗어 하나 하나 너는 방법을 선택한다.

 

 

코코아가 암예방에 도움은 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는....


다이어트의 종류는 아이스크림다이어트, 녹차다이어트, 파우더 다이어트, 사과 다이어트,코코아 다이어트 등이 있고 직접 운동을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다이어트는 원푸드, 1가지 음식만 먹는 것이죠.
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잘 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
그리고 나중에 살을 뺏다고 조금씩 음식량을 늘려가면 요요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제 생각에는 녹차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녹차 다이어트는 밥 먹기 전에 녹차를 드셔보세요.
식용량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운동 다이어트는 음식을 적당히 먹고 운동을 하는 겁니다. 저도 지금 뚱뚱해서 다이어트를 하는데요. 밥을 적당히 먹고 기름진 음식은 안 먹는 답니다. 그리고 저녁에 7시 40분부터 9시까지 운동을 합니다.
그러니 효과가 있더군요. 살도 찌지 않고 살도 가끔 빠지고...
제가 맨 위에 말한 다이어트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아이스크림 다이어트는 원푸드의 종류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운동을 하는 거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살찐다는 것 아시겠죠? 그렇기 때문에 이건 다이어트에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녹차다이어트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밥 먹기 전에 드시면 식용량이 없어진다고 합니다. 파우더 다이어트는 효과는 많지만 몸엔 않좋습니다.
코코아 다이어트는 다이어트론 구분이 되진 않으시겠지만 살이 빠진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도 살이 많이 찌는 음식으로 불가능한것 같습니다.
사과다이어트는 원푸드 다이어트입니다.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원푸드다이어트는
죽음을 일으킬수 있는 일입니다. 다이어트 하나 갔고 죽으실 생각 아니시죠?
그럼 좋은 의견이 됬기를 바랍니다.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해소에 효과적!


칼로리 높은 코코아를 먹고 살을 뺄 수 있을까? 믿기지 않겠지만 코코아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식품입니다. 특히 코코아 분말에는 식이섬유가 우엉의

10배, 토마토 주스의 2배 정도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를 해소해 주기 때문에

살이 쉽게 빠지는 체질로 만들어줍니다.


코코아 다이어트는 초콜릿, 아이스크림같이 단것을 좋아해 살이 찐 사람들

에게 적당합니다. 코코아차를 마시면 다이어트로 인해 단것을 못 먹는다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 변비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살이 찌는 사람에게 권할 만합니다. 그러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코코아는 물에 풀

었을 때 120kcal 정도의 열량을 갖고 있으며 여기에 우유 등을 타서 마시면

열량은 더욱 증가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선 반드시 식이

섬유가 많고 칼로리가 낮은 순 코코아 분말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런 코코아

분말은 제빵·제과 재료상이나 대형 슈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이어트 하세요!


순 코코아 분말 3큰술을 냄비에 넣고 저지방우유 200ml를 넣어 눋지 않을

정도로 약한 불에서 녹여 데운 것을 저녁 대용으로 마십니다. 그리고 밤 늦

게 배가고파 힘들면 또 한 잔을 마셔도 됩니다.


코코아 다이어트로 약 한 달 간은 몸무게의 별 차이가 없지만 한 달이 넘으

면 점점 체중이 줄어 두 달이 되었을 때는 3kg 정도 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건강상 권장할 만한 다이어트 방법은

아니며 소개 이상의 건강적 책임을 지지는 않습니다.《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윈푸드 다이어트. 쉽게 할 수 있고 단기간에

몸무게를 줄일 수 있지만 불균형한 영양 섭취로 영양 실조를 가져올 수 있다

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윈푸드 다이어트를 했을때는 '요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단기간만 하고 또

한 다이어트가 끝나면 보통식을 먹기전에 흰죽이나 미음을 먹는 식의 보식

기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 다이어트-

군것질을 못 참는 사람에게 적당!

군것질을 못 참는 사람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는 다이어트법 일반적으로 초

콜릿이라고 하면 다이어트할 때 꿈도 꿀 수 없는 식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당분이 많아 조금만 먹어도 배고픔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리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초콜릿 다이어트는 바로 이 점을 이용한 방법

입니다.
게다가 초콜릿 한 조각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도 있습니다. 단 워낙 잘 먹는 식성이어서 항상 배고픔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초콜릿을 고를 땐 땅콩 초콜릿이나 크런치 초콜릿이 더 칼로리가 높으므로

주의를 해야합니다. 요즘은 무설탕 초콜릿도 시판되고 있으니 가능하면 무

설탕을 먹습니다.


바둑판 모양으로 납작한 초콜릿 1개의 칼로리는 약 125kcal. 하지만 무설탕

초콜릿은 칼로리의 30%가 낮아집니다.

 

이렇게 다이어트 하세요!


하루에 일반 초콜릿 1/2개를 아침, 점심, 저녁의 3회에 나눠서 먹습니다. 식

전 공복에 먹어 포만감이 느껴지면 식사를 시작합니다. 그러면 입맛이 떨어

져 자연히 식사량이 줄게 되고 그로 인해 감량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초콜릿을 간식으로 먹을 땐 칼로리의 체내 섭취가 낮아지는 식후에 먹어야

정상이지만 초콜릿 다이어트를 할 땐 절대 금물입니다. 꼭 식전 배고플 때

먹도록 합니다.


특히 저녁 식사 후에 야식으로 먹는 초콜릿은 체내에서 직접 지방으로 변하

기 때문에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초콜릿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건강상 권장할 만한 다이어트 방법은

아니며 소개 이상의 건강적 책임을 지지는 않습니다.《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윈푸드 다이어트. 쉽게 할 수 있고 단기간에

몸무게를 줄일 수 있지만 불균형한 영양 섭취로 영양 실조를 가져올 수 있다

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윈푸드 다이어트를 했을때는 '요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단기간만 하고 또한 다이어트가 끝나면 보통식을 먹기전에 흰죽이나 미음을 먹는 식의 보식 기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항산화 효소 다시 말해 활성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효소를 말하는데,
코코아에는 항산화 효소인 폴리페놀이 적포도주의 두배가 들어 있다는 거예요.

우선 활성산소에 대하여 얘기할게요.
활성산소는 프리라디칼' 혹은 '자유기 '유리기' 라고 불리는데,
활성산소는 동식물의 체내 세포들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산소화합물로
노화나 동맥경화, 암 등의 원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해요.
활성산소란 우리가 호흡한 산소가 에너지를 만들고 물로 환원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천배 산화력이 높은 산소찌꺼기. 몸속에서 발생되거나
스트레스, 자외선, 세균침투에 의해서도 나타난다고 해요.
활성산소는 적당량이 있으면 세균이나 이물질로부터 몸을 지키지만
너무 많이 발생하면 정상세포까지 무차별 공격, 각종 질병과 노화의 주범이
된다고 해요.
현대병의 90% 이상이 활성산소가 원인이며, 노화의 원인설로 가장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 또한 활성산소이론인데,
그러나 최근 들어 활성산소가 인체에 이로운 역할도 한다는 것이 새롭게 밝혀지면서 '활성산소 억제=수명 연장'이라는 이론에 반발하는 학자들도 다수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산화 효소는 우리 몸에서 만들어 지기도 하며, 활성산소가 몸에
너무 없어도 위에서 말했듯이 면역기능이 없어져서 오히려 해가 된다고 해요.
그러니까 활성산소를 없애는 것만이 노화방지의 지름길이고 수명연장의 길은
아니라는 거죠.
무엇이든 우리 몸에 적당히 있는 것이 좋은 거지 나쁘다고 무조건 없애면
오히려 몸에 해가 될 수 있다는 얘기예요.
항산화 효소는 우리 몸에서 만들어 지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식물에서도
항산화물질을 얻을 수 있는데, 비타민C(키위, 양배추 등에 다량 함유됨) 비타민E(아몬드, 해바라기씨 등에 다량 함유됨) 베타카로틴(당근, 토마토 등에 다량 함유됨) 셀레늄(각종 해산물에 다량 함유됨) 등이 모두 항산화 물질이에요.
하지만 특정 종류의 항산화제를 과다 섭취하는 것보다 식품을 통해 여러 종류의
항산화제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하루에 1~2잔의 코코아를 매일 마시면 몸에 아주 좋다고 합니다.
모든 식품을 적당히 즐기며 먹을 때 그것이 약이 되는 것이지
좋다고 그것만 찾아서 혹은 100% 원액만 찾아서 먹는 것은 옳지않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적당히 먹을 때 노화방지와 암예방이 되는 것이지 좋다고
한꺼번에 먹으면 좋지않겠죠?
약이 아니고 식품이니까...

또 한가지 코코아가 다이어트에도 좋다네요.
코코아에는 섬유질이 우엉의 10배, 토마토 주스의2배정도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에 많은 도움을 준다네요.
저녁 대신 코코아 한잔을 마시는 건데, 배가 고프면 한잔 더 마셔도 좋다네요.
하지만 너무 오래는 하지말아요.
몸에 무리가 오면 안 되니까...


출처 : 클램프 인영이  |  글쓴이 : 인영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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