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 의견인 전단지인데요. 꼭 붙이세요.
단, 버스정류장, 모든 신호등, 지하철 입구, 아파트 단지 초입, 주
변 학교들에는 꼭 붙이고 시간은 아침에 출근, 등교시간에 많이 붙
이세요. 학생들이 많이 눈여겨 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아침 11시 정도에 확인후 떼어져 있으면, 그 수거시간 이후
에 다시 붙여서 다음날 아침까지 붙어 있을 수 있게끔 하세요.
아파트 단지 내는 거의 떼어내더군요. 전화박스, 단지 초입, 그리
고 가장 효과 있는 관리사무소 확인 직인 찍힌 전단지를 아파트 라
인(한 동의 출입구)마다 붙이세요. 일주일 정도씩 붙일 수 있더군요.
(2-3만원은 내야하지만요.)
잃어버린 곳이나 잃어버린 아파트단지를 포위하는 아파트단지를
우선 공략하세요. 저는 그러지 못했지만요.
2. 저는 목소리가 쉬었었는데, 좋은 방법이 하나 떠올라 계속 썼는데
요. 평상시 강아지가 찍찍이(강아지들이 평상시 물면, 찍찍 소리나
는 채소, 뼈다귀 등의 모형 장난감)이 있다면, 아파트를 돌아다니실
때 목소리를 덜 내도 되어, 좀더 효과적이더군요. (자전거타면서 찍
찍이 사용하니까, 시간이 반이상 절약되었었습니다.)
3. 이미 많은 다른 분들이 추천해 주시는 동물병원 연락 등은 적지
않을게요.. 다들 힘내세요. 그럼 모두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기도
하께요.
http://cafe.naver.com/tvpet/65792 네이버 유기견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82hoony 님께서 쓰신 글을 발췌해온 글입니다.
( 네이버에서 지역명을 치고 동물병원을 검색하면 [예 : 대전 동물병원] 꽤
많은 동물병원이 검색됩니다.
되도록 넓은 지역의 동물병원에 전단지를 붙여주세요.
한사람 한사람에게 말을 하고 전단지를 주는 방법도 효과가 있습니다.
전단지를 전달하면서 어떤 단서를 알게되기도 하고 전단지를 받은 사람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되니 최대한 주변 동네분들, 학생들에게
전단지를 최대한 많이 나누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