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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후원 ( 1/4 ㅡ 1/26 )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25.01.30|조회수88 목록 댓글 0

1/4  후닥이맘님 5 만원 ,    1/5  신하늘님  3 만원 ,  1/6  한손둘리님 5 만원 ,  1/6  뚱이맘님  7 만원

 

1/9  대박이님  3 만원 ,  1/12  신하늘님  1 만원 ,  1/19  신하늘님  2 만원 ,  1/20  선정님  1 만원

 

1/22  최현정님  5 만원 ,   1/24  전송열님  1 만원 ,   1/24  아람엄마님  5 만원 

 

1/26  신하늘님  5 만원 ,   1/26  조희정님  5 만원

 

 

                                 (  합  계  :   1  3  3  만원   )

 

 

안녕하세요 ?

 

소중한 후원 ^^^ 감사합니다.

 

아가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후원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호소에 눈이 많이 와서 발목이 쑥쑥 빠져요.

 

습식눈이라서 빨리 안치우면 견사  지붕이 처질거에요.

 

애들은 눈이  너무 좋이서 팔딱 거리면서 눈을 묻혀서 집에 들어갔다 나오면서 즐겨요

 

 

엑셀파이프가 양수기가 있는 고양이칸부터 얼어서 곡괭이로 땅을 팠어요.

 

묻힌 엑셀파이프를 녹이는데 터져서 교체하고 밖으로 노출된 파이프는 

 

부탄가스로 녹이면서 물을 주다보니 한세월이네요.

 

그래도 물을 먹여야 하니까 겨울엔 이고생을 하지요.

 

 

연휴동안  일이 안터질때가 없었어요.

 

눈도 가득하고 일도 많고 그러면서 연휴를 보내고있어요.

 

택배도 더 찾아야하는데 눈때문에 아직 못나갔어요.

 

 

아가들은 소장님이 붙어있으니까  좋을거에요.

 

긴연휴동안 에도  보호소는 항상 긴장을 할수밖에 없어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소장님과 아가들도 잘 지내고있어요.

 

새해. 새출발도 힘차게 시작하고 모두 즐겁고 행복하길 기원해요.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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