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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펄렁뿡별(박미숙) 작성시간 06.10.15 청양얼굴마담 귀동이 이눔 한번 손길이라도 스쳐보고 싶었다만 누나를 외면하다니 담에가면 뼈가 으스러지도록 안아줄테다 ㅋ 나를 거부한 코카는 니가 첨이얏 아 자존심상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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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수연(까미사랑) 작성시간 06.10.15 귀동이가 성격이 변해서... 사람 정말 많이 좋아하는 녀석이였는데... 웬지... 야생화가 되어가는 느낌... 변한마음에 조금은 서운했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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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상궁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16 집에 와서도 계속 생각이 나는 이유는 뭘까?? 자꾸 기억이 떠나지 않네... 살찌면 저기 우리 무병이랑 비슷하게 생겼을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