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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가 한 고집 하나봐여 ㅋ 지금까지 줄기차게 오줌 떵을 막 싸고 댕기신다네요 크~ 체리야~불르면 엎드려서 (낮은포복) 앞발로만 움직여서 기여온데요 우껴죽는다네요 ^^체리아빠가 체리한테 맞추는 듯해용 ^^일주일에 한번은 보는데요 생기 발랄이 지나쳐서 정신이 없을 정도에요 어우~ 극성쟁이 ~ 종합백신 담주에 5차접종으로 끝~ 작성자 핑구맘 작성시간 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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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체리가 원래 싫어하는 일은 절대절대 안하는 성격이에요.. 근데 말썽부려서 혼낼려고치면 웅웅~~하면서 눈물 뚝뚝 흘리면서 혼내기도전에 배보이고 항복해요.. 눈치가 빠른건지..ㅠ.ㅜ 에휴.. 신문지 아니면 안싸던 녀석이 무슨 이윤지 참......ㅠㅠ 작성자 회옥 작성시간 06.09.07